■ 이진아&단야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07.04)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이진아&단야
- 초대가수 : 아라
노래 <사랑의 이모티콘>과 <원주 아리랑>으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아라가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에 출연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아라
“안녕하세요 오늘 ‘깍두기’로 왔습니다. 깍두기에 설렁탕 하나! 아 배고파!“ 라며 귀엽고 애교 섞인 목소리로 첫 인사를 건넸다.
가수 아라의 밝은 첫 인사에 환호하며 깍두기가 어떤 의미인지 묻자, ‘어디든지 낄 수 있다는 좋은 의미의 깍두기’ 라며 재치 있게 답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아라
이날 함께 나온 게스트 복희, 이진 두 가수와 평소에도 친분이 있다고 밝힌 가수 아라는 셋이 방송국에 오는 길에 ‘곧 신곡이 나올 예정이라 신곡을 연습하며 오다 보니 어느새 금방 왔다' 며 친분을 자랑했다.
덧붙여 발매될 노래 ‘몰라 몰라 몰라’ 신곡 발매 예정일을 살짝 귀띔하며 홍보하기도 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아라, 가수 이진, 가수 복희, 이진아 DJ, 단야 DJ
노래 <사랑의 이모티콘>은 2018년도 6월 달에 발매된 가수 아라의 밝은 에너지와 어울리는 깜찍 발랄한 곡이다. 코로나로 활동을 잠시 못했지만, 현재 다시 활발히 활동하며 인기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노래 가사중 '그대가 보내준 사랑의 이모티콘' 이라는 가사에 맞춰 귀여운 제스처를 선보이는 아라만의 특색이 드러나는 곡으로, 이날 생방송에서도 역시 귀여운 동작을 선보여 실시간 댓글을 통해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아라, 가수 이진, 가수 복희, 이진아 DJ, 단야 DJ
방송 내내 웃음을 잃지 않은 가수 아라는 TV 프로그램 '장윤정의 도장깨기’에서 노래를 부르며, 계속 잘 웃어서 ‘해피 바이러스’라는 별명이 붙여졌다는 일화를 소개하기도 했다.
방송을 마무리하며 아라 가수는 "신곡이 아직 준비 중이라 오늘 들려드리지 못해 아쉽다며 조만간 꼭 신곡으로 다시 만나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이어 "오늘 너무 기쁘고 즐거웠고, 좋아하는 두 가수와 함께 출연해 행복했다”는 마지막 인사를 건네며 방송을 마쳤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단야 DJ, 가수 아라, 가수 이진, 가수 복희, 이진아 DJ
이진아&단야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7.04.) ‘아라’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