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상아&구자원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07.08)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최상아&구자원
- 초대가수 : 우설민
노래 <가지마라 여자야> 에 이어 <내가 왔어요>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우설민이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에 출연했다.
<가지마라 여자야>,<같이 가자>에 이어 <내가 왔어요>로 열심히 활동하며,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는 우설민입니다” 라며 여유 있는 표정으로 첫 인사를 건넸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우설민
코로나 이후 근황에 대해 묻자 "이제는 곳곳에 드라마도 출연하며 광고도 찍고, 요즘 다시 제 2의 전성기가 돌아온 것 같다" 며 답하다가 “갑자기 너무 제 자랑만 한 것 같네요?” 라며 멋쩍게 웃었다.
DJ가 가수 우설민은 ‘언제 봐도 유쾌한 에너지를 주고 라디오DJ, MC, CF 등 다방면으로 재주가 있다. 다재다능하다’며 칭찬했다. 그러자 우설민이 어릴 적 꿈이었던 아나운서만 못해봤다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우설민
이날 가수 우설민은 첫 곡 <내가 왔어요> 라는 곡을 받을 때의 특별한 사연을 공개했다. 처음엔 원래 다른 제목이었는데, 곡을 받은 날 밤 꿈에 돌아가신 아버지가 나오셔서 ‘내가 왔어요’라고 적힌 오선지를 주셨는데, 그 꿈을 꾸자마자 '내가 왔어요' 노래 가사를 전부 완성했다며 노래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노래를 들은 DJ는 너무 편안하고 듣기 좋은 노래인데, 사연을 알고 들으니 또 다른 느낌이 든다며 소감을 전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한수정, 가수 우설민
또 다른 곡인 <가지마라 여자야>는 2002년에 발매되어, 나온지 20년이 됐음에도 여전히 많은 이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곡이다.
우설민은 공교롭게 <가지마라 여자야>노래가 발매되고 나서 이혼율이 떨어졌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우설민, 가수 한수정
또한 <가지마라 여자야>가 발매된지 20년이 지났어도 우설민이 진행하는 프로그램에서 출연자가 우연히 이 노래를 감미롭게 부르는 걸 듣고 '아직 사랑을 많이 받고 있다는 걸 느꼈다' 며 노래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냈다.
이에 DJ가 ‘오랫동안 잊혀지지 않는 노래가 가장 좋은 노래인 것 같다.’고 말하자, 우설민은 “리메이크가 되기도 하고, 사랑을 많이 받아서 정말 감사하다”며 진심을 전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한수정, 가수 우설민, 구자원 DJ, 최상아 DJ
가수 우설민은 “늘 다시 살아나는 잡초처럼, ‘최고보다는 최선을 다하는 가수가 되자’ 가 평소 신조이다. 최선을 다하는 가수로 기억되고 싶다”며 자신의 가치관을 밝히고, 앞으로의 행보에 대해 그동안에 못 했던 행사들을 많이 하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방송을 마무리하며 "너무 편안한 방송이었다. 마치 눈 내리는 날에 사랑방에 다 같이 앉아 도란도란 이야기하는 기분이었다”며 출연 소감을 전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구자원 DJ, 가수 우설민, 가수 한수정, 최상아 DJ
최상아&구자원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7.08.) ‘우설민’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