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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가요톡톡-금]게스트 황진 '첫 데뷔곡 받고 소원을 이룬 느낌이었죠'

박가령 | 2022/08/09 18:23

■ 임문일&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07.15)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임문일&최상아

- 초대가수 : 황진

 



 노래 <언제 다시>와 <남자의 인생>으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황진이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에 출연했다.


 가수 황진은 " 이전에는 건축계통 사업을 했었지만 현재는 사업보다는 가수 활동에 더 중점을 두고 있다. 사업을 하면서 가수 활동을 하기가 쉽지 않지만, 젊었을 때부터 음악에 대한 꿈이 있었기 때문에 꿈을 위해 열심히 하고 있다"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황진


가수 황진의 노래 두 곡은 이날 함께 출연한 가수 김민주가 작사한 곡이다. 처음 음악활동을 시작 할 때 ‘아직 늦지 않았다.’며 김민주 가수가 곁에서 힘을 북돋아줘서 꿈을 이루게 됐다" 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둘은 현재 “월드트롯 가수협회 안산 지회에서 회장과 이사직을 각자 맡고 있으며, 같은 동네에 살고 있는 이웃사촌”이라며 서로의 돈독함을 과시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황진, 가수 김민주
   


노래 <언제 다시>는 가수 황진의 이야기가 담긴 ‘지난 세월 속에 지나간 애틋한 사랑에 대한 내용이 담긴 노래로, 가수 김민주가 황진의 이야기를 직접 듣고 나서 작사한 노래다.


첫 데뷔곡을 받았을 당시 ‘소원을 이룬 느낌’이였다고 밝힌 황진 가수는 당시를 회상하며, “남다른 느낌이었다. 항상 무대에 설 때마다 감사함을 느끼고, 최선을 다한다”고 전했다.

 

이어 주변에서 <언제 다시> 노래를 듣고,  따라 부르기 쉬워 금방 따라 불렀다는 주위 반응을 전하며 '가수 활동이 삶의 활력소' 라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김민주, 가수 황진, 임문일 DJ, 최상아 DJ


두 번째 곡 <남자의 인생> 역시 가수 김민주가 작사한 노래로 <언제 다시>의 중후한 분위기와는 또 다른 가수 황진의 강한 의지와 힘을 느낄 수 있는 곡이다.

 

황진의 노래 두 곡을 직접 작사한 김민주 가수는 "사적인 자리에서 술 한잔하며 이야기를 나눌 때, 황진 가수가 했던 이야기를 기억했다가 가삿말로 옮겨 적었다"고 설명했다.

 

DJ는 가수 황진이 ‘꾸미지 않고 있는 그대로 불러서 솔직한 매력이 있다. 고백하는 것처럼 느껴진다’며 노래를 들은 후기를 솔직 담백하게 풀어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황진
 


임문일&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7.15) ‘황진’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최상아 DJ, 가수 황진, 가수 김민주, 임문일 D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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