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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가요톡톡-금]게스트 김민주 제 노래 <대부도 연가>를 들으면 눈앞에 대부도가 그려집니다

박가령 | 2022/08/09 18:49

■ 임문일&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07.15)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임문일&최상아

- 초대가수 : 김민주

 


노래 <얄미운 세월>과 <대부도 연가>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가수 김민주가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에 출연했다.

 

 

김민주는 “요즘 관광지로 떠오르는 대부도에 거주하고 있다. 대부도는 섬이지만, 시화대교가 생겨 교통이 편리해진 후론 주말이면 많은 인파들로 북적인다. 특산품으로 포도도 유명하다. 한달 뒤쯤이면 포도시즌”이라며 대부도의 자랑으로 방송을 시작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김민주
 


김민주의 노래 <얄미운 세월>은 ‘흘러가는 세월을 붙잡고 싶은데 붙잡혀지지 않아, 얄밉다’는 솔직한 내용이 담긴 정통 트로트이다. 작곡가 한동한이 작곡했고, 가사 내용과 다르게 밝고 신나는 분위기의 곡이다.


가수 김민주는 노래에 대해 “가는 세월 얄밉긴 하지만 원망하거나, 억울해 하지 말자. 아쉬워하지 말자. 웃으며 즐기며 살자’는 의미를 더 담았다.”며 설명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황진, 가수 김민주


노래를 들은 DJ는 가수 김민주의 카랑카랑한 목소리로 솔직한 가사가 전달이 잘되어 진심이 전해진다고 말했다.

 

이날 함께 출연한 황진 가수와의 인연에 대해 "알고 지낸지 10년 정도 됐다. 가수 황진의 노래 <언제다시>, <남자의 인생> 모두 직접 작사했다" 며 김민주 여자버전으로 녹음한 음원도 있다고 밝혔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김민주
 


원곡과 어떻게 다르냐는 질문에 “황진 가수의 원곡은 중후하고 멋스런 목소리로 날것 그대로를 표현했다면 저는  좀 더 섬세하게 감정을 실어 표현했다"고 답했다.

 

노래 <대부도 연가>는 유명 관광지가 된 대부도의 아름다운 풍경과 특징이 그대로 담겨진 곡이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김민주, 가수 황진, 임문일 DJ, 최상아 DJ


이 곡은 "영상감독 김종원이 대부도를 방문해보고 너무 좋았다고 느꼈던 점과 대부도의 특징을 잘 담아 가사로 써주셨다. 또한‘안동역에서’를 만든 최강산 작곡가가 심사숙고해서 만들어준 곡"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주변에서 이 노래를 들으면 "‘대부도를 실제로 다녀온 것 같다'. '대부도에 가보고 싶어진다.’ 는 반응 등을 보여줘서 기분이 좋다" 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최상아 DJ, 가수 황진, 가수 김민주, 임문일 DJ
 


임문일&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7.15) ‘김민주’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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