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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②]직접다녀본 관악구 21개 동 비피해 - 삼성, 신사동 등 10개동

8월 9일(화) 오후 1시~3시 기준
강민건PD | 2022/08/10 10:33

기획 : 안병천
글 : 서창우
사진 : 강민건
현장취재 : 서창우, 강민건



8월 8일 폭우가 내린 후, 8월 9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2팀으로 나누어 관악구 21개 동을 모두 돌았습니다. 아래 내용은 신림동 등 관악을 지역의 10개동 지역을 다녀왔습니다.


13시 30분경 서원역, 문화교방면 현장

- 서원역은 운행이 되고 있으나 역한 냄새가 났고, 문화교 쪽의 산책로가 부서진 모습을 볼 수 있다.

이미지 클릭 ▶ 서원역문화교 13시 30분 기준

13시 40분경 신원시장, 신림교 현장

- 신원시장은 간밤의 피해가 거의 정리된 모습 이였으나 비를 막았던 흔적들이 남아있다.

이미지 클릭 ▶ 신원시장 및 신림교 13시 40분 기준

13시 50분경 신림역 사거리 현장

- 간밤의 피해가 상당한 곳 중 하나였던 신림역 일대, 곳곳에 부서진 인도가 보인다.

이미지 클릭 ▶ 신림사거리 13시 50분 기준

13시 55분경 신대방역 앞 현장

- 아직도 현장 처리가 진행 중이며, 물이 빠지지 않은 모습. 

이미지 클릭 ▶ 신대방역앞 13시 55분 기준

14시 경 조원로11길 현장

- 인근 빌라 지하층이 전부 물에 잠겼다고 함, 한 주민과의 인터뷰에서 신축 아파트가 들어온 후 지형이 바뀌면서 빠지던 물이 안 빠진다고

이미지 클릭 ▶ 조원로11길 일대 14시 기준

14시 경 신림 제1 펌프장 현장

- 시설팀에서 사대를 나르고 있는 모습.

이미지 클릭 ▶ 신림 제1 펌프장 14시 기준

14시 10분 경 신사시장 방면 현장

- 침수 피해가 가장 많다고 확인되는 신사시장, 현장 방문당시에도 양수기로 물을 빼내고 있다.

이미지 클릭 ▶ 신사시장 일대 14시 10분 기준

14시 30분경 난곡사거리, 관악생태공원 쪽 현장

- 비피해의 흔적이 조금씩은 남아있으나 거의 정리정돈이 완료된 상태였다.

이미지 클릭 ▶ 난곡사거리 및 관악산생태공원 14시 30분 기준

14시 40분경 난곡로 15길 옹벽 현장

- 방수포로 쳐져만 있는 상태, 다만 더 크게 무너져 내리진 않은 듯 보인다.

이미지 클릭 ▶ 난곡로 15길 옹벽 14시 40분 기준

14시 45분경 난향동 주민센터 근처 현장

- 피해가 없어보일 정도로 깔끔하게 정돈된 상태.

이미지 클릭 ▶ 난향동주민센터 14시 45분 기준

15시 경 삼성산 성지 아래부분 현장

- 도로 곳곳에 무너져 내린 흙과 나무가 보이며, 물길이 하나 더 생겨 폭포처럼 보이는 곳도 있음.

이미지 클릭 ▶ 삼성산성지 아래 15시 기준

15시 5분경 재개발구역 현장

- 공사가 진행되면서 유실된 흙이 떠내려가진 모습. 당시에 정리를 위해 공사장비가 투입되고 있다.

이미지 클릭 ▶ 재개발구역 15시 5분 기준

15시 10분경 삼성동자치회관~하나로마트 현장

- 재개발구역에서 흘러들어온 흙들이 아직 치워지지 않은 모습, 곳곳에 도로가 파손되기도 했다.

이미지 클릭 ▶ 삼성동자치회관 앞 15시 10분 기준

15시 15분경 유완약국 앞 현장

- 아직까지 피해가 정리되지 않았던 지역, 무수한 자갈과 흙과 쓰레기들이 널려있다.

이미지 클릭 ▶ 유완약국 앞 15시 15분 기준

15시 20분경 광신고 및 원신초 현장

- 광신고와 원신초 사이에 있는 벽이 무너져 내려 그 주변이 흙으로 가득 차 있는 상태.

이미지 클릭 ▶ 광신고 및 원신초 앞 15시 20분 기준

15시 20분경 난곡 골목 일대 현장

- 피해가 없어보일 정도로 깔끔하게 정돈된 상태.

이미지 클릭 ▶ 난곡 골목 일대 15시 20분 기준

15시 25분경 삼성동 시장 일대 현장

- 곳곳에 아직 침수 피해가 상당한 것이 보이며, 계속적으로 복구에 힘쓰고 있는 모습.

이미지 클릭 ▶ 삼성동시장 일대 15시 25분 기준

15시 30분경 도림천(신화1교) 현장

- 물이 상당히 많이 빠져있다. 다만 아직까지 유속이 상당해 보인다.

이미지 클릭 ▶ 도림천(신화1교) 15시 30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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