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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하만 침수 피해? 1층까지 침수 당한 신림동 골목.. "쓰레기로 가득"

구자원 | 2022/08/11 18:39


지난 8일, 순식간에 관악구 위로 떨어진 물폭탄에 많은 구민들이 피해를 입고 아직도 복구 작업이 한창이다. 


특히 반지하에서 사망자가 나오며 서울시는 10~20년의 기간 동안 반지하 20만호를 없애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침수 피해를 입은 것은 반지하 뿐만이 아니었다. 


지난 10일(수) 저녁 8시경 물이 역류해 천장까지 솟았다는 관악구 관천로24길을 찾았다. 이곳에선 거리 곳곳을 가득 채운 쓰레기들을 볼 수 있었다.


이미지 클릭 ▶ 신림동 관천로24길의 모습, 쓰레기가 한가득이다.
 


이미지 클릭 ▶ 신림동 관천로24길의 모습, 쓰레기가 한가득이다.
 


이미지 클릭 ▶ 신림동 관천로24길의 모습, 쓰레기가 한가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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