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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전, 도림천 폭우가 휩쓸고 간 자리.. 복구로 분주

구자원 | 2022/08/12 18:59

제2의 장마가 소강상태에 들어간 오늘(12일) 오전 9시 40분경, 도림천(관천로 76번 신림 4,5동교)에는 폭우가 휩쓸고 간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었다.

이미지 클릭 ▶ (왼)9일,쓰레기가 쌓인 도림천 (오)12일,쓰레기가 쌓인 도림천


또한 심하게 훼손된 산책로와 뿌리째 뽑혀 있는 나무에서 지난 폭우가 얼마나 강력했는지 알 수 있었다. 

이미지 클릭 ▶ 부숴진 산책로


이미지 클릭 ▶ 뿌리째 뽑힌 나무


이미지 클릭 ▶ 난간이 부숴진 다리


현장에선 공무수행 차량과 지원 경찰들이 나와 복구작업에 여념이 없었다.

이미지 클릭 ▶ (왼)공무수행 차량 (오)경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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