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 클릭 ▶ 9월5일, 신사동 주민센터 앞에 모래주머니를 쌓고 있는 모습
지난 8월, 폭우로 인한 충격이 채 가시기도 전에 이번엔 태풍이 들이닥쳤습니다. 또 비 피해를 입으면 어쩌나 근심 가득했던 시간은 다행히도 무사히 지나간 듯 보입니다.

이미지 클릭 ▶ 태풍 힌남노에 의한 피해는 없었다.[출처:박준희 관악구청장 페이스북]
혹시 추가 침수피해는 없었는지 오늘(6일) 오전 10시경 관악구 신사동 반지하를 몇 곳을 다녀왔습니다.
추가 침수피해는 없는 듯 보였지만 지난 8월 폭우의 흔적은 여전히 남아있었습니다. 다시 이전의 모습을 되찾을 때 까진 아직 시간이 더 필요해 보였습니다.

이미지 클릭 ▶ (왼)9월5일 현장접수센터 (오)9월6일 현장접수센터
신사동 주민센터 3층에는 집중호우 피해주민을 위한 ‘현장종합지원센터’가 운영 중입니다. 오늘 오후 5시까지 운영되니 상담이 필요하신 분은 직접 방문하시거나 ☎02-879-7480로 전화주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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