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지역뉴스

손 글씨로 전하는 위로의 메시지 갤러리관악, 캘리그라피 단체전 (오는 22일까지)

관악구청 갤러리관악에서 만나는 글, 글씨 등 감성 작품 전시
임민경 | 2022/09/14 12:26

관악구가 오는 22일까지 관악구청 갤러리관악에서 ‘캘리그라피’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미지 클릭 ▶ 어서와요 캘리그라피 너지금어디서 무엇을 하여
 

이번 전시회는 ‘어여쁜 다섯이서 글씨와 감성 담아 전시해요‘라는 뜻의 ‘어서와요’를 부제로 5명의 작가가 글씨에 감성을 담아낸 캘리그라피 작품 50여점을 전시한다.


작품을 전시한 강신재, 김지영, 문유영, 시지나, 이세진 작가는 2006년부터 은천동, 성현동에서 손 글씨를 쓰며 캘리그라피를 가르치고 배우고 있으며 전국 캘리그라피 공모전에서도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는 작가들이다.

 

이미지 클릭 ▶ 어서와요 캘리그라피 작은새싹과 별에 관한 그리움

미다스핸즈의 강신재 작가는 “캘리그라피를 좋아하는 다섯작가들이 모여 서로의 개성과 느낌으로 감성을 담아 주민 여러분들에게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이번 단체전시회를 준비하게 되었다며, 바람이 불어오는 감성의 계절 가을을 맞아 캘리그라피를 보며 마음의 안식을 찾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Copyright ⓒ 관악F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