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 (2022.09.08.)
- 시간 : 목요일 5시~6시 생방송
- 진행 : 김보리, 골드
- 초대게스트 : 프리티지
노래 안녕, LOVE TAKER로 활동하고 있는 걸그룹 프리티지가 김보리의 뮤직카페 게스트로 출연했다.
프리티지는 활동명에 대해 “사랑하는 절친이라는 의미다. 대중분들에게도, 팀원 서로 서로에게도 그런 존재였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 걸그룹 프리티지
이어 팬들의 이름에 대해 소개하며 “이름이 하프다. 저희들의 반쪽이라는 의미를 담았다.”라고 설명했다.
매일 눈을 뜨면 반복되는 풍경 재미없잖아
난 소릴 높여 거기 서 있는 너를 불러 불러 불러
In surreal space 꿈꿔왔던 place
다 네 눈 앞에 있어 I just wanna touch you
나의 손을 잡아줘 바로 지금이야
Let me hold you 귀에 속삭인 그 신비로운 느낌
Let me show you 너조차 놀랄지 몰라
언제나 간직해왔던 new world 들어봐 hola hola hola
Hola hola whoop
노래 <안녕> 중
프리티즈는 “군부대 행사가 기억에 남는다. 항상 많이 좋아해 주셔서 공연을 가서 더 힘을 얻고 온다. 또 팬분들이 응원법을 다 외워주셔서 음악방송 중인데도 인이어를 통해서 팬분들의 목소리가 다 들렸다. 정말 기뻤다.”라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골드, 걸그룹 프리티지, 김보리 DJ
이어 “공연을 많이 다녔지만 라디오 방송 출연은 처음이다.”라고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날 삼킬 듯 일렁이는 새로운 태양을 기다려
내 몸이 다 녹아내린데도 이 차가운 도시엔
내가 찾던 꿈은 없다고 Don't say it Don't say it
난 매일 너를 꿈꾸니까
흐릿한 기억 속에 잠들어 있는 나를 깨워줘
더 거칠게 날 흔들어도 돼 모든게 다 무너져도
널 찾을게 널 잡을게 더는 헤매지 않게
Love taker Dream maker Woo Woo Woo Woo
노래 LOVE TAKER 중
프리티지는 “데뷔 당시 코로나가 터져서 팬분들을 뵙고 싶어도 기회가 없었다. 많이 답답해서 브이라이브도 꾸준히 해보고 노력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신곡에 대해 “LOVE TAKER는 강렬한 사운드를 담은 노래다. 아련함과 파워풀을 담았고, 어떤 상황에서도 꿈과 사랑을 놓치지 않겠다는 다짐이 들어있다.”라고 소개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김보리 DJ, 가수 골드, 걸그룹 프리티지
프리티지는 “일년 동안 하프(팬들)이 있었기에 달려올 수 있었던 것 같다. 앞으로 저희 1주년, 2주년 그 이상까지 함께해요. 받은 사랑을 노래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웃음)”라고 끝 인사를 건넸다.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 (2022.09.08.) ‘프리티지’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