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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토크, 신림본동에 위치한 신관중학교로 GO~

신관중학교 3학년 학생들 대상으로 북토크 방송 시작
관악 FM | 2008/12/18 17:37

관악 FM과 관악청소년회관이 함께 하는 '학교로 찾아가는 라디오북붐 School&Radio Book Talk'(이하 라디오북붐)가 원신초등학교와 미림여자정보과학고등학교에 이어 신관중에서 열렸다.

 

17일부터 19일까지 3학년 전 학생들을 대상으로 치러지는 라디오북붐의 첫 날은 3학년 1,2반 66명을 대상으로 신관중학교 도서관에서 보이는라디오로 진행됐다. 

 

 

 

라디오북붐은 '낭독의 시간'과 '토크의 시간'을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낭독의 시간'은 이미 잘 알려진 시인(황진이, 시인 고은, 윤동주)의 시 일부를 공백으로 해서 참여학생들이 재치있게 구성해 발표하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그리고, '토크의 시간'에는 졸업을 앞둔 학생들과 함께 '3년간의 추억과 졸업의 아쉬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다음날 18일에는 신관중 3학년 6,7반을 대상으로 북토크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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