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지역뉴스

중앙동 축제 '이랑' 오늘부터 시작 "어린이, 학부모 우르르...장기자랑 12팀 도전"

구자원 | 2022/09/22 16:13

이미지 클릭 ▶ 이랑제 스탬프 마을지도를 받고 있는 학부모와 아이들
  

가을을 알리는 시원한 바람이 부는 오늘(22일), 제13회 중앙동 친환경 마을축제 ‘이랑제’가 시작됐다.

이미지 클릭 ▶ 마을지도를 받기 위해 줄 서있는 모습
  

행사 첫 날인 오늘, 관악중앙사회복지관 앞엔 참가를 원하는 지역 주민들의 발길이 줄지어 이어졌다.

이미지 클릭 ▶ 길거리 곳곳에 붙여진 이랑제 포스터
 

이번 이랑제는 '친환경'을 주제로 진행되며, 마을 곳곳을 돌며 쓰레기를 줍는 일명 ‘줍깅’을 통해 마을을 깨끗하게 하고 상품도 받을 수 있도록 준비됐다.

이미지 클릭 ▶ 관악FM, 관악주민연대를 찾은 주민들
 

또 줍깅 인증 도장을 찍기 위해 관악주민연대(꿈마을도서관), 관악FM에 도착해 도장과 인증사진을 찍기도 했다.

이미지 클릭 ▶ 이랑제 스탬프투어 마을지도
 

제13회 중앙동 친환경 마을축제 ‘이랑’은 ▲우리동네 한 바퀴 스탬프투어(9월22일-24일) ▲다시 같이 놀자 이랑제(9월24일)로 총 3일간 진행되며, 다양한 이벤트와 상품이 준비되어 있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Copyright ⓒ 관악F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