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진아&단야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09.19)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이진아&단야
- 초대가수 : 김기현
노래 <또 다시>와 <그 자리>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김기현이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에 출연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첫 출연, 첫 경험인데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밝은 목소리로 첫 인사를 건넸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김기현
가수 김기현은 사람들이 남자 이름으로 오해하기도 해서 평소 가수 활동을 할 떄 ‘해피 김기현’으로 활동한다고 전하며, 가수 활동 이전에 ‘사회복지학 박사’라는 색다른 이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어, 가수가 된 계기로 사회복지 봉사를 많이 다니면서, 가수가 하고 싶어졌다고 밝히며,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가수들의 복지도 어떻게 해야할까’ 생각하며 연구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김기현
2020년에 발매된 <또 다시>는 가수 김기현이 직접 작사한 곡이다. 가수 김기현만의 보이시 하면서도 파워풀한 창법과 뚜렷한 개성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곡이다.
노래를 듣고, DJ가 “김기현 가수의 성격이 굉장히 도전적이고 진취적일 것 같은 느낌이 든다.”라고 말하자, 김기현은 “저를 분해하고 해부하는 것 같다.”라며 놀라했다.
이어, ‘팬들이 <또 다시>를 따라부르기 어렵다고 하면서도, 자신만의 성향에 맞게 고쳐서 잘 부른다’며 팬들과의 추억을 회상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임가인, 가수 김기현
두 번 째곡 <그 자리>는 ‘모두 항상 제자리인 것 같지만, 지금 이 자리가 가장 소중한 자리’이고, 각자의 자리에 오기까지 모든 사람들이 노력을 해왔다는 것을 일깨워주는 깊은 메시지를 담고 있는 곡이다.
또한 철학적 의미와 상반되는 화통하고 시원한 김기현의 가창력이 돋보인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김기현, 가수 임가인, 이진아 DJ, 단야 DJ
가수 김기현은 “엄마로써 공부하고 박사까지 하며 몸과 마음으로 힘들었던 시간, 봉사 현장갈 때마다 힘들었던 순간이 많지만, 지금 내가 위치한 자리까지 오느라 고생했던 걸 잊지 않겠다. 현재, 이 자리가 소중하다.”라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단야 DJ, 가수 임가인, 가수 김기현, 이진아 DJ
이진아&단야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9.19.) ‘김기현’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