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시아 &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10.05.)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김시아 & 정들레
- 초대가수 : 미희킴
노래 <가지마요>, <내게 오소>로 활동 중인 가수 미희킴이 수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미희킴
가수 미희킴은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저는 가수 겸 MC 미희킴입니다. 미스코리아 출신입니다.”라고 첫 인사를 건넸다.
당신이 떠나간다네 나를 두고 떠나간다네
못다 이룬 정 못다한 사랑 못다 이룬 나의 꿈이여
당신과 만나 사랑할 때가 내 생에 마지막 봄날
가지마요 내 사랑 가지마요 내 사랑
당신 곁에 있고 싶어요
당신과 못다한 정 나누면서 한평생 살고 싶어요
노래 <가지마요> 중
가수 미희킴은 이름에 대해 “미희김이 아니라 미희킴이다. 본명을 크게 벗어나지 않으면서 포인트를 주었다. 옷 스타일도 세미 정장으로 항상 입고 다닌다. 사람들이 이 이미지를 그대로 기억해 주신다.”라고 설명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미희킴, 가수 옥자매
이어 노래 <가지마요>에 대해 “좋아하는 사람과 같이 있고 싶어서 잡는 노래다. 가지 말라고 외치는 곡이다. 노래가 좋다고 많이들 말씀해 주신다.”라고 말했다.
정들레 DJ는 “신여성이시다. 이러면 그냥 갈 수가 없을 것 같다.(웃음)”라고 노래 소감을 덧붙였다.
사랑 사랑 내 사랑아 봐도 봐도 좋은 내 사랑
사랑 사랑 내 님이여 봐도 봐도 좋은 님이여
당신을 만나 뛰는 이 가슴 불덩이 같은 이내 가슴
당신만 보면 너무 좋아요 내사랑 모두 줄거야
사랑 사랑 내 사랑아 달덩이 같은 내 사랑아
사랑 사랑 내 사랑아 오늘밤에 내게 오소
노래 <내게 오소> 중
가수 미희킴은 노래 <내게 오소>에 대해 “내게 와라는 말보다 더 잡을 수 있는 말이지 않나 싶다. 촌스러운 가사일 수도 있지만, 경쾌하게 살짝 민요의 풍을 넣어서 만들었다. 유튜브로 듣고 이 노래를 많이 들어주시더라.”라고 설명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김시아 DJ, 가수 옥자매, 가수 미희킴, 정들레 DJ
이어 “사실 이 두 곡도 생각지 않게 받게 되었다. 그래서 노래 욕심이 더는 들지 않고, 이 곡으로 열심히 부르고 있다.”라고 말했다.
“지금처럼 변함없이 찾아주시는 곳, 불러주시는 곳 만나뵈러 가겠습니다. 좋은 공연에서 뵙겠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격려해주세요!”라고 끝 인사를 건넸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미희킴, 가수 옥자매, 김시아 DJ, 정들레 DJ
김시아 &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10.05.) ‘미희킴’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