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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가요톡톡-월] 게스트 전보은 “저를 벌써 잊었나요! 꽃과 나비의 꽃 전보은입니다”

박가령 | 2022/10/26 12:26

■ 이진아&단야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10.17)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이진아&단야

- 초대가수 : 전보은



노래 <잊었나요>와 <꽃과 나비>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전보은이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에 출연했다.

 

“날씨가 쌀쌀하니 감기 조심하시고 항상 몸 건강하세요! 가정에 행운이 깃들길 바랄게요.”라며 훈훈한 첫 인사를 건넸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전보은
 

 가수 전보은은 노래 활동은 훨씬 오래했지만, 2009년 음반을 처음 발표하며 정식 데뷔했다고 밝혔다.

 

이어 “노래로써 마음의 병을 치유했다. 노래로써 아픔을 이겨냈고, 그래서 노래는 나에게 필수이다.”라며 노래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전보은
 


3집 앨범의 타이틀곡 <잊었나요>는 가수 전보은의 파워풀하고 성숙한 목소리에 애절한 가사가 조화롭게 담겨져 있는 곡이다.

 

전보은은 타이틀곡 <잊었나요>는 “따끈따끈한 신곡이다. 발매된 지 2달밖에 안되었다. 이제 활발히 활동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김영도, 가수 전보은
 


2집 앨범의 <꽃과 나비>는 꽃은 여자, 나비는 남자를 은유적으로 비유하여, 나비가 꽃에 꿀 따러 오는 장면에 빗대어 남녀가 서로 사랑하게 되는 과정을 표현한 곡이다. 흥겨운 멜로디로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르기 좋은 곡이다.

 

가수 전보은은 ‘지난주에도 아들 결혼식에 축가로 <꽃과 나비>를 불렀다’며 자녀들의 결혼식 때마다 직접 축가를 부르며 축하해주었던 일화를 공개했다.

 

이어 자녀를 입양했던 진솔한 이야기도 털어놓으며 “이야기 보따리가 너무 많다”라며 덤덤히 이야기를 풀어냈다. 이에 다들 대단하다고 놀라워하자 전보은 가수는 “대단하지는 않고, 아이들이 아픔을 겪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보호해주었다.”라며 겸손히 답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전보은, 가수 김영도, 이진아 DJ, 단야 DJ
 


가수 전보은은 앞으로의 활동에 대해 “신곡이 나왔으니, 발로 뛰어야죠. 많은 관심 가져주시고, 홍보해주시고, 부르면 달려가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항상 행운이 깃들길, 웃음이 끊이지 않길, 무엇보다 건강이 최우선이니 모든 분들이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라며 청취자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이진아 DJ, 가수 전보은, 가수 김영도, 단야 DJ
 

이진아&단야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10.17.) ‘전보은’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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