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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가요톡톡-목]게스트 서태하 '주름진 어머니 얼굴, 그 아픔을 담은 노래'

구자원 | 2022/10/26 12:11

■ 전영민&옥이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10.06.)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전영민, 옥이

- 초대가수 : 서태하


 

노래 <아파도><내 나이 청춘>으로 활동 중인 가수 ‘서태하’가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서태하
 

가수 서태하는 “안녕하세요. ‘아파도’의 서태하입니다.”라며 반갑게 인사를 건넸다. 이어 “얼마 전에 누가 아파도는 어디에 있냐고 묻더라. 그래서 ‘아파도는 가슴에 있죠’라고 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DJ들은 “어우~말 된다.” “가만, 이거 외워야되는데.”라며 즐거워했다.

이미지 클릭 ▶ [생방송 중] 가수 서태하, 금설아 & DJ 옥이, 전영민
 

노래 ‘아파도’를 듣고 DJ들은 “아프다 아파. 남자도 이렇게 아프다니.”등의 반응을 보였다.

 

가수 서태하는 ‘아파도’에 대해 “어느 날 고향집 어머니를 찾아뵈러 갔는데 어머니가 반가워 하는 모습을 보는 순간 가슴이 너무 아팠다. 얼굴이 많이 주름졌다.”며 곡에 담긴 의미를 소개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서태하와 금설아
 

또 “그게 영감이 되긴 했지만, 실질적으론 친구, 연인, 가족들 만나다 보면 다 ‘얼굴에 왜 이렇게 주름이 늘었니’라는 표현을 하지 않나. 노래에 그 아픈 마음을 담았다.”고 덧붙였다.

 

서태하는 이 날 라이브 첫 곡으로 ‘그 사람 무정한 사람’을 선택해 가을 냄새를 물씬 담은 목소리로 모두의 감성을 촉촉하게 적셨다.

이미지 클릭 ▶ [생방송 중] 가수 서태하
 

방송 마치며 서태하는 “오늘 이렇게 좋은 자리 마련해준 관악FM에 감사드린다. 많은 시청 해주시고 태하를 조금 더 생각해 주시면 감사드리겠다.”며 시,청취자를 향해 끝인사를 건넸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왼쪽부터 옥이, 서태하, 금설아, 전영민
 

전영민&옥이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10.06.) ‘서태하’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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