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영민&옥이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10.13.)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전영민, 옥이
- 초대가수 : 지은숙
노래 <내 가슴에 비가 내리면>으로 활동 중인 가수 ‘지은숙’이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지은숙
가수 지은숙은 반갑게 인사하며 “너무 감사하게도 (많은 사랑 받고 있다). 이 노래를 내고 비가 내리는 날이 많았다.”라며 웃었다.
이에 DJ옥이는 “내리는 빗방울 수만큼 유명해 질거다.”라며 응원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류인숙과 지은숙
노래 ‘내 가슴에 비가 내리면’가 흘러나오자 시청자들은 유튜브 댓글을 통해 ‘내가슴에 비가내리면❤’ ‘오늘은 지은숙 님이 오랜만에 나오셨군요. 어서오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날, 지은숙은 라이브 첫 곡으로 추가열 가수의 ‘바보 같은 사람’을 선택해 통통 튀는 매력을 선보였다. 라이브가 끝나자 DJ들은 “살아있다.” “움직이는 폼이 여유롭다.”등의 반응을 보이며 박수로 화답했다.

이미지 클릭 ▶ [생방송 중] 가수 지은숙, 류인숙 & DJ 옥이, 전영민
방송을 마치며 지은숙은 “내 가슴에 비가 내리면으로 활동하고 있는 지은숙이다. 계속 열심히 할 예정이고 날씨가 많이 추워졌다. 감기 조심하시고 무서워들 하지 마시고 철저한 위생관리만 한다면 건강에 크게 문제는 없을 것 같다. 고맙습니다.”라며 훈훈한 끝인사를 건넸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왼쪽부터 옥이, 류인숙, 지은숙, 전영민
전영민&옥이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10.13.) ‘지은숙’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