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시아 &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10.19.)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김시아 & 정들레
- 초대가수 : 박지원
노래 <우리 엄마>, <붉은 매화>로 활동 중인 가수 박지원이 수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박지원
가수 박지원은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노래 <우리 엄마>, <붉은 매화>로 열심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라고 첫인사를 건넸다.
그리운 엄마 보고 싶어요 목메어 불러봐도 대답이 없네
애달픈 우리 엄마 꿈에라도 보고싶어 한번만 안아주세요
눈물자국 남기며 육십 평생을 모질게도 살았습니다
그리운 엄마 보고 싶어요 아무리 불러봐도 대답이 없네
무정한 우리 엄마 꿈에라도 보고싶어 한번만 안아주세요
눈물자국 남기며 육십 평생을 모질게도 살았습니다
노래 <우리 엄마> 중
가수 박지원은 “방송하러 나오는데 선글라스를 끼고 온다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계신데, 눈가 주름도 가리고 조금이라도 젊어 보이고 싶어서 일부러 선글라스를 끼고 온다.”라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오세근, 가수 박지원
노래 <우리 엄마>에 대해 “요즘 열심히 밀고 있는 노래다. 많은 사연을 담고 있는 곡이다. 리듬은 슬프지 않지만 가사만 슬프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노랫말을 직접 썼다. 5살 때 엄마를 잃어버렸다. 엄마 없는 하늘은 서럽고 슬프지 않나. 엄마를 노래로나마 많이 부르고 싶었다.”라고 덧붙였다.
나를 스친 저 바람은 내 님도 스쳤을까
흐린 날 붉은 매화 고왔던 세월
잊을 수 없는 날들 그렇게 가지 말라 애원했건만
이별에 옷자락은 얼룩지는데 아아
무정한 사람 사랑 주고 떠난 당신
언젠가 숙명처럼 다시 만날까
노래 <붉은 매화> 중
이어 “엄마 얼굴도 모르고 기억에 남는 일이 전혀 없다. 슬픈 인생을 살았다.”라고 설명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김시아 DJ, 가수 박지원, 가수 오세근, 정들레 DJ
정들레 DJ는 “박지원님은 콧소리가 너무 매력적이시다. 누가 들어도 이 노래는 박지원님의 목소리다 싶은 생각이 들 것같다.”라고 말했다.
가수 박지원은 “목소리에 대한 좋은 이야기는 많이 들어왔다. 아나운서 목소리다, 콧소리가 매력적이다 등등 좋게 많이 봐주신다.”라고 덧붙였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박지원, 가수 오세근, 김시아 DJ, 정들레 DJ
“노래를 한 지는 정말 오래되었다. 앨범을 낸 지는 약 5년정도 되었다.”라고 설명했다.
김시아 &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10.19.) ‘박지원’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