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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가요톡톡-수] 게스트 차민희 ‘쳇바퀴 같은 일상 벗어나고 싶어, 가수로의 도전’

임민경 | 2022/10/28 19:48

■ 김시아 &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10.26.)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김시아 & 정들레

- 초대가수 : 차민희

 


노래 <일상>, again으로 활동 중인 가수 차민희가 수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차민희
가수 차민희는 “안녕하세요. 저는 차민희입니다. 제 장르는 포크 락이고요. 싱어송라이터입니다. 반갑습니다.”라고 첫인사를 건넸다.

 

아침소리에 눈을 비비며 밝은 태양이 날 감싸고

오늘 하루도 새로운 시작이야 기쁜 마음으로 스타트

모닝커피에 잠을 깨우며 리듬에 맞춰 걸음을 옮기고

오늘 하루도 새로운 시작이야 기쁜 마음으로 스타트

반복되는 일상 때론 허무하고 무기력해 지친 무거운 마음들

나의 꿈은 어느새 사라만 지고 무의미하게 흘러만 간다

지친 어깨 툭툭 털어내고 행복의 마음을 활짝 열어봐요

싱그러운 꽃과 자연 새들의 노래에 귀 기울여 봐요

 

노래 <일상> 중

 

가수 차민희는 “2012년도에 1집 앨범을 냈다. 그전에는 평범하게 직장을 다니다 어느 순간 적성이 안 맞는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기 싫은 일 하며 살다 죽나 싶었다. 그 생각을 했던 게 10년 전이었다. 한 번뿐인 인생 하고 싶은 일 도전해 보자 싶어서 가수의 길을 뛰어들었다. 아무 도움도 없이 보컬 트레이닝 받고 기타 배우면서 시작을 했다.”라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홍철, 가수 차민희

노래 <일상>에 대해 “직접 작사한 곡이다. 일상적인 이야기를 가사에 많이 담았다.”라고 설명했다.

 

어제의 모습을 기억하고 있니 술 취한 모습 니 맘이 허전했니

나도 여기까지 쉽게 온건 아니지만 너 자신으로 돌아갈 순 없겠니

따뜻한 오월의 꿈을 기다리니 향기론 추억으로 돌아갔니

눈을 뜨고 보니 모든 게 꿈이었어 나 이제 어디로 가야하나

사랑의 시간은 잠시 뿐이고 남은 건 나 혼자 인거야

이런 나의 맘 갑자기 서글픈 눈물이 흘러

여행을 떠나볼까 숨겨온 나를 만나볼까

이런 나의 맘 갑자기 새로운 희망이 있어

 

노래 again 중

 

가수 차민희는 “워낙 성격이 긍정적이고 무모하더라도 도전하는 성격이다. 듣는 사람들에게도 기분이 좋아지는 효과를 노래로 전해드리고 싶다.”라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김시아 DJ, 가수 차민희, 가수 홍철, 정들레 DJ

노래 again에 대해 “노래를 10년 동안 하다 보니 타성에도 젖고, 라이브 카페에도 출연을 했는데 원하는 장르가 아닌 신청곡을 주로 부르다 보니 짧은 시간 내에 많은 노래를 익히려고만 하더라. 9년 만에 다시 노래를 만들면서 자신에게 보내는 다시 도전해 보라는 의지를 담았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가수 차민희는 “조금 떨렸는데, 너무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 같아요. 앞으로 노력하는 가수가 되겠습니다.”라며 끝인사를 건넸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홍철, 가수 차민희, 김시아 DJ, 정들레 DJ

김시아 &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10.26.) ‘차민희’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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