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문일&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10.28)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임문일&최상아
- 초대가수 : 서경자
노래 <사랑의 배를 띄워라>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서경자가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에 출연했다.
“거문도 2박3일 갔다가, 늦게 도착해서 부랴부랴 왔습니다~”라며 정겹게 첫 인사를 건넸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서경자
서경자는 근황에 대해 “거문도에서 풍랑으로 1박 붙잡혀 있다가, 오늘 급박하게 왔다. 배가 묶인 바람에 버스킹도 하며, 오히려 맘 편히 있다가 왔다”라며 거문도에서 즉흥으로 버스킹을 한 일화를 공개했다.
이날 함께 출연한 가수 한채영과는 동국대학교 동문이라 밝히며, 돈독한 친분을 과시했다. ‘한채영이 본 서경자는 정확하고, 서경자의 시선의 한채영은 부드러우면서도 강하고, 자기일에 책임을 다하는 동생’이라며 서로 덕담을 주고 받았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서경자, 가수 한채영
<사랑의 배를 띄워라> 는 2020년에 발매된 곡으로, ‘님에 대한 진심어린 사랑, 마음’을 표현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DJ가 배멀미를 하냐는 질문에 “예전에는 배 멀미를 했었는데, 최근에는 배멀미를 안했다. 노래활동을 하며 확실히 건강이 좋아졌다.”라며 가수 생활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서경자는 최근 근황으로 “새해에 신곡 2곡이 발매된다. 가사를 이랬으면 어떨까 고민하며, 늘 해도 해도 아쉬움이 남지만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며 신곡 준비 중임을 밝혔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서경자
이날 두 번째 곡으로 준비 중인 신곡 <꽃잎은 다시피고>를 미리 라이브로 선보이자,
앉아서도 흔들림 없는 목소리로 편안하게 라이브를 소화해내 듣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이에 서경자는 “더 안정적으로 부를수 있도록 더 노력해서 행복한 노래 들려드리겠습니다.”라며 겸손하게 답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한 채영, 가수 서경자, 임문일 DJ, 최상아 DJ
서경자는 가수 활동에 대해 “노래도 서로 같이 해야 폭이 넓어지고, win-win 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함께 갈 때면 위험을 느낄 때도 같이 의논할 수 있고,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데, 혼자 가면 판단이 어려울 때가 있다”라며 진지하게 말했다.
마지막으로 서경자 가수는 새해 발매 예정인 신곡 2곡 기대해 달라고 말하며 청취자들에게 끝 인사를 전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최상아 DJ, 가수 서경자, 가수 한 채영, 임문일 DJ
임문일&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10.28) ‘서경자’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