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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가요톡톡-월]게스트 오정하 “오늘은 선물이고, 봄날은 지금이다!

박가령 | 2022/11/09 17:46

■ 이진아&단야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10.31)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이진아&단야

- 초대가수 : 오정하

 


노래 <물망초 여인>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오정하가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에 출연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오정하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은 지난 주말 일어난 ‘이태원 참사’에 대해 애도하는 마음으로 조용한 분위기에서 진행됐다.

 

방송을 시작하며 가수 오정하는 “<물망초여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오정하입니다. ‘이태원 참사’로 온 국민이 한마음, 슬픈 마음이다. 운명을 달리하신 고인들께 명복을 빌고, 유가족들께 위로가 되진 않겠지만, 부상자들, 참사 현장을 보시고 트라우마가 생기신 분들은 국가적 차원의 치료를 받아 빠른 쾌유를 하시길 바랍니다.”라며 애도의 마음을 전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오정하


오정하 가수의 <물망초 여인>은  2020년 9월 발매된 곡으로 ‘안동역’으로 잘 알려진 작사가 김병걸과 작곡가 최강산의 합작으로 만든 노래다. 


물망초의 꽃말 그대로 ‘나를 잊지 마세요’라는 애절한 마음이 담긴 곡으로, 오정하의 깔끔하면서도 호소력 짙은 목소리를 통해 깊은 여운이 느껴진다.

 

 곡을 소개하며, “다들 ‘나를 잊지 마세요’라는 물망초 꽃말을 연상하시더라”라며 물망초 꽃말이 생기게 된 독일의 전설이야기, 슬픈 사연을 들려줬다.

 

노래를 들은 DJ는 “‘이태원 참사’와 너무 일맥상통하는 노래다. 상황에 이입이 되어 더 와 닿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김민주, 가수 오정하
  


두 번째 곡은 오정하만의 맛깔스런 색깔로 소화한 가수 김용임의 <내장산>을 들려줬다.


오정하는 “평소에도 즐겨 부르는 애창곡으로, 현재 ‘내장산’의 단풍이 절정이다. 지금 계절에 딱 인 노래다.”라고 소개했다.

 

가수 오정하는 가수로 데뷔한지 5년차로 가수 생활에 대한 만족감을 여과없이 드러냈다.


이어 11월 17일부터 24일까지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대만, 순회공연이 예정되어있다며 글로벌한 근황을 공개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김민주, 가수 오정하, 이진아 DJ, 단야 DJ


 이야기 도중, DJ가 “심수봉 가수를 많이 닮았다”고 말하자, 오정하는 “원래 목소리도 닮았다며, ‘심수봉 노래 좀 해봐~’라고 많이 들었다. 요새는 목소리가 많이 바뀌었는데, 전부터 이미지와 목소리가 닮았다”라고 전의 일화를 공개했다.

  

 앞으로에 대해 “건강이 가장 중요하다는 걸 알기에, 앞으로도 건강 잘 챙겨서, 하고 싶은 일을 마음껏 하고 싶다. 무대에 서는 것만으로도 너무 소중하고 고맙다. ‘오늘이 선물’이고, 오정하의 봄날은 지금이다!”라고 당차게 이야기 하며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단야 DJ, 가수 김민주, 가수 오정하, 이진아 DJ


이진아&단야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10.31.) ‘오정하’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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