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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가요톡톡-수] 게스트 신영신 ‘커피 한잔하는 중년의 노래, 오클랜드의 픙경도 가사에 담았죠’

임민경 | 2022/11/04 19:26


■ 김시아 &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11.02.)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김시아 & 정들레

- 초대가수 : 신영신

 


노래 ‘추억의 하늘로’, ‘sunshine 우리 사랑’으로 활동 중인 가수 신영신이 수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신영신
 

가수 신영신은 “안녕하세요. 가수 신영신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반갑습니다.”라고 첫인사를 건넸다.

 

슬픈 나뭇잎처럼 우연히 만나 서로 사랑했다

숲속길 걸으며 우린 추억을 노래했다

노을진 cafe 창가에 앉아 아련한 행복의 꿈을 꾸었다

달콤한 추억의 cappuccino는 아름다운 사랑의 crema였다

지금 내 빈 가슴엔 그 추억 그 사랑이

이젠 그대를 황혼의 철새처럼

추억의 하늘로 날려보낸다

 

노래 ‘추억의 하늘로’ 중

 

이어 노래 ‘추억의 하늘로’에 대해 가수 신영신은 ”직접 작사를 했다. 오크랜드 숲과 산을 다니며 느낀 바를 남긴 곡이다.“라고 설명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신영신, 가수 이소위

”72년도에 음악을 내고 이후에는 공부만 했다. 영어만 38년을 가르쳤다. 당시만 해도 세계적으로 커피 붐이 일어났었다. 그 당시에 카푸치노와 크레마라는 포인트 가사를 담았다. 또 오클랜드의 자연 배경을 가사에 담았다.“라고 덧붙였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정들레 DJ, 가수 신영신, 가수 이소위, 김시아 DJ

가수 신영신은 ”크레마가 잘 나와야 커피가 잘 나온다. 우리 인생도 크레마처럼 거품이 오래가는 사랑을 해야 한다. 그런 의미를 담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썬샤인 우리사랑을 이 밤 노래 불러요

슬픈 추억은 가고 이제는 뜨거운 햇살을 느껴요

썬샤인 그대 눈물이 이 밤 아른거려요

거친 파도를 넘어 저멀리 파란 내일을 펼쳐요

아름다운 해변에 사랑 이야기 무지개 빛 하늘에 울려 퍼지네

지난 날 상처는 이제는 잊어요

구름같은 세월 속에서~ 아 아아아아 아아아아

Who am I, who are you, Where to and from!?

 

노래 ‘sunshine 우리 사랑’ 중

 

가수 신영신은 노래 ‘sunshine 우리 사랑’에 대해 ”오클랜드 집 앞에 유치원이 있다. 거기에 뜨거운 해가 뜬다. 그 장면과 아름다운 바다를 보며 만든 노래다.“

 

김시아 DJ는 ”가을에 너무 잘 어울리고 부드러운 곡인듯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이소위, 가수 신영신,김시아 DJ, 정들레 DJ

이어 가수 신영신은 ”음악을 사랑하면 젊어집니다. 제 노래도 많이 들어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며 끝인사를 건넸다.

 

김시아 &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11.02.) ‘신영신’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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