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시아 &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11.02.)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김시아 & 정들레
- 초대가수 : 이소위
노래 <가지 마요>, <연가>로 활동 중인 가수 이소위가 수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이소위
가수 이소위는 ”안녕하세요. 가수 이소위입니다. 요즘은 노래 <가지 마요>로 열심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반갑습니다.“라고 첫인사를 건넸다.
사랑해요 사랑했어요 죽도록 사랑했어요
조금만 천천히 조금만 더 늦게 같이 있다가 가라고
기도하듯 애원하면 있어 줄 건지 부여잡고 끌어안고
마지막 그 눈길조차 없었던 그대
우리 사랑 여기까지야 허무하게 비켜간 내 사랑아
그대 지금 어디쯤에 가고 있나요
사랑해요 사랑했어요 미워서 죽겠더라도
노래 <가지마요> 중
가수 이소위는 ”본명은 아니다. 예명인데, 다들 이름 때문에 남자 가수가 오시는 줄 아신다. 그래서 관련한 에피소드가 항상 많았다.“라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신영신, 가수 이소위
노래 <가지 마요>에 대해 ”노래를 늘 하고 싶어 했는데, 친정에서도 남편 고 신대성 씨도 노래하는 것을 반대했다. 남편이 떠난 뒤에 좋은 노래와 가사를 주변에서 주셔서 노래를 만들게 되었다. 아픈 이별을 담아주셨다.“라고 설명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정들레 DJ, 가수 신영신, 가수 이소위, 김시아 DJ
정들레 DJ는 ”외모는 정말 소녀스러우신데 노래에는 메시지가 담겨있어 그런지 진정성 있는 음색이 돋보인다.“라고 말했다.
사랑했던 그대 가슴에 야윈 흔적 남겨놓고
싸늘히 떠나간 그날 그 밤이 내가 서울에서 본 마지막 그대 모습
왜 몰랐을까 내 잘못인 줄을 그때는 왜 몰랐을까
아무도 그 사람 소식을 몰라 내가 돌아서 가는 빌딩숲 사이로
불어오는 바람만 가슴 때리네
사랑했던 그대 가슴에 야윈 과거 남겨놓고
싸늘히 돌아선 그날 그 밤이 내가 서울에서 본 마지막 그대 모습
왜 몰랐을까 내 잘못인 줄을 그때는 왜 몰랐을까
노래 <연가> 중
가수 이소위는 노래 <연가>에 대해 ”고 신대성 씨의 곡이다. 꼭 불러보고 싶었던 곡이었다. 탱고스러운 분위기가 있다.“라고 설명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이소위, 가수 신영신,김시아 DJ, 정들레 DJ
이어 ”함께 할 수 있어서 기뻤어요. 여러분 사랑합니다. 건강하세요.“라고 끝인사를 건넸다.
김시아 &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11.02.) ‘이소위’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