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소민&선준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09.13)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전소민&선준
- 초대가수 : 신이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신이 나는 가수 신이나 입니다 반갑습니다!” 가수 ‘신이나’가 관악FM 가요톡톡을 찾았다.
가요톡톡에 출연했던 적이 있다고 밝힌 가수 ‘신이나’는 “예전에 호조, 서영DJ가 진행했을 때 출연했던 적이 있었고, 정혜린 DJ 대신 진행했던 경험이 있어 익숙한 곳”이라고 밝혔다.
트로트 걸그룹만 세 번 했다고 밝힌 가수 ‘신이나’는 “더 이상의 걸 그룹은 안되겠다, 솔로로 잔잔한 노래를 통해서 감동을 드리고자 발라드로 활동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뮤지컬을 전공했다고 밝히며, 트롯 활동을 하기 전까지는 대학로에서 뮤지컬, 연극을 하며 무대에 서왔었다고 밝혔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DJ한소민, 가수 신이나, DJ선준)
첫 곡으로 <몹시>를 소개한 가수 ‘신이나’는 “이름이 ‘신이나’고 노래 제목이 <몹시>라서 행사장 MC분들이 신이나 몹시! 라고 소개해 주실 때가 있는데, 사실 연인을 몹시 그리워하는, 슬픈 노래이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솔로로 활동한 지가 한두 달 밖에 지나지 않아서 아직 팀으로 알고 연락을 많이 주신다. 솔로로도 조금씩 갈 수 있는 데는 가고 싶다고 밝혔다.
두 번째 곡으로 장민호의 <회초리>를 라이브로 열창한 가수 ‘신이나’는 가족을 못 보신 분들을 위해, 어머니 생각이 나지 않을까 싶어서 이 곡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본인의 MBTI를 흔하디 흔한 ENFP 라고 밝힌 가수 ‘신이나’는 “활발하고 친근하게 다가가려고 하는 게 있고, 관객과 팬분들도 그렇게 봐주시는 것 같다.”라고 밝혔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신이나)
롤 모델을 묻는 DJ의 질문에 가수 ‘신이나’는 “감히 어떻게 이야기할 수는 없지만 장윤정 선배님이 혼자 싸워 오시고 판을 바꾸셨다는 것에 대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가수 ‘신이나’는 “이번 연도에 여러분들께 얼굴을 더 많이 보여드리려고 준비하고 있고, 계속 재미있게 노래하고 싶다.”고 전했다.
전소민&선준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9.13) ‘신이나’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