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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가요톡톡-화]초대가수 빈틈(V.teum), 기타리스트 임석원. 안녕하세요 <909트릴리언>에서 왔습니다.

강민건PD | 2022/11/10 14:00

■ 선준&정호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09.20)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선준&정호

- 초대가수 : 빈틈(V.teum), 임석원


 

“안녕하세요, 3주 만에 다시 찾아뵙습니다 가수 빈틈, 빈틈과 같은 소속사에서 기타리스트 겸 프로듀서를 맡고 있는 임석원이라고 합니다.” 가수 ‘빈틈’과 기타리스트 ‘임석원’이 관악FM 가요톡톡을 찾았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DJ정호, 가수 빈틈, 기타리스트 임석원, DJ선준)

 

함께 출연한 ‘빈틈’과 함께 작업을 해왔다고 밝힌 ‘임석원’은 “처음 나오는 싱글 앨범에서 제가 기타를 쳤었다. 그때는 서로 만난 적이 없었는데, 두 번째 앨범을 작곡해서 주고 나서 회사 파티에서 처음 만나게 됐다.”라고 소개했다.

 

첫 곡으로 ' Late Night' 를 소개한 가수 ‘빈틈’은 “이 곡 안의 기타 연주를 오늘 함께 출연한 임석훈 기타리스트 님께서 녹음해 주셨다” 라고 곡을 소개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빈틈, 기타리스트 임석원)

 

15년 전 처음 기타를 잡았다고 밝힌 ‘임석원’은 “꿈에서 엄청 큰 무대에서 연주하는 일렉기타가 너무 멋있어 보여서 기타 학원을 보내 달라고 했었다.” 이어 “뭔가를 사달라고 한 적이 없었는데 일렉기타가 처음이었다. 그때 기타 세트를 사주셔서 지금까지 이어 나왔다.”고 밝혔다.

 

이어, 두 번째 곡으로 함께 들은 가수 ‘TONLIZ’의 <24>의 기타 세션에도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안에서 (가수 빈틈, 기타리스트 임석원)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가수 ‘빈틈’은 “당장 12월에 발매될 미니 앨범 준비가 저에겐 가장 큰 계획이다. 내년에 나올 음반도 준비하고 있는데 많은 기대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기타리스트 ‘임석원’은 “회사에 있는 식구들, 아티스트분들 뒤에서 묵묵히 기타치면서 받쳐주는 것이 좋아서, 아티스트 분들 좀 더 뜰 수 있게 열심히, 곡도 잘 써서 드리고 함께 다 같이 열심히 커나갔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기타리스트 임석원, 가수 빈틈)

 

선준&정호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9.20.) ‘빈틈’, ‘임석원’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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