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나라&안지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10.25)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신나라&안지완
- 작곡가 : 전홍민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인기 작곡가가 되고 싶은, 진심으로 트로트를 사랑하는 전홍민입니다.” 작곡가 ‘전홍민’이 관악FM 가요톡톡을 찾았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DJ신나라, 가수 한주아, 작곡가 전홍민, DJ안지완)
15년전, 트로트 장르에 집중하게 된 계기가 있었다고 밝힌 작곡가 ‘전홍민’은 “아는 선배 가 음악을 배우러 가는데 우연히 따라갔다가, 어깨 너머로 작곡을 알게 되었다.”고 전했다.
이어 “컴퓨터 음악을 배우고, 작곡을 배우고 싶다는 생각도 있었고 부모님께서도 음악관련 일을 하시다보니 스무살 때부터 작은 작업실을 차려 지금까지 음악작업을 이어 오게 됐다.”고 전했다.
작곡 영감을 어디서 받냐는 DJ의 질문에 “특히 씻을 때 영감을 많이 받는 것 같다. 구체적으로 샤워가 있고 그렇게 흥얼거리는 것을 스마트폰에 녹음해서 사무실에서 최종 작업을 하게 된다.”고 밝혔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작곡가 전홍민)
최향 가수의 ‘봉숭아 꽃물’을 소개한 ‘전홍민’ 작곡가는 “트롯 전국 체전에 출연했던 최향이 부른 곡이고, 봉숭아 꽃물이 빠져도 나의 사랑은 계속 존재한다는 아련한 느낌의 곡이다.”라고 소개했다.
유튜브 실버채널 ‘봉뮤직’을 따로 운영하고 있다고 밝힌 ‘전홍민’ 작곡가는 어르신들이 좋아하시는 컨텐츠다. 사교 댄스 영상도 있고, 메들리도 있고 많은 분들이 사랑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한주아, 작곡가 전홍민)
마지막으로 작곡가 ‘전홍민’은 “불러주셔서 너무 감사하고,즐거운 시간이었다. 제가 만든 곡도 많이 틀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신나라&안지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10.25) ‘전홍민’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