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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가요톡톡-월] 게스트 금설아 “모두의 어깨춤을 들썩이게 하는 아라리오!”

박가령 | 2022/11/11 14:42

■ 이진아&단야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11.07)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이진아&단야

- 초대가수 : 금설아

 


노래 <아라리오>와 <사랑꽃>으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금설아가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에 출연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금설아
 


“안녕하세요, <사랑꽃>, <아라리오> 가수 금설아입니다!”라며 다소곳이 인사했다.

 

DJ가 목소리가 예쁘다고 칭찬하자, “아닙니다~ 목소리를 더 예쁘게 해야겠네요. 자주 와야겠네요”라고 받아쳤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금설아
 


<아라리오>는 이날 함께 출연한 가수 겸 작곡가 서태하가 금설아와 딱 맞게 만든 곡이다. 익숙한 트로트에서 새로운 시도로 전자음악과 민요풍이 같이 어우러져 있다. 


평소 금설아의 차분한 목소리와 다르게 파워풀하고 시원한 가창력에 듣는 이도 후련해지고, 흥이 돋도록 해준다.

 

금설아는 “아주 신나는 노래이다. 이 곡을 가지고 전국을 다니면 관객분들이 신나겠다고 예상을 했는데, 역시나 반응이 좋다. 어깨춤을 들썩이신다.”라고 곡을 소개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서태하, 가수 금설아, 이진아 DJ, 단야 DJ


두 번째 곡 <사랑꽃>은 서정적이고 애절한 분위기로, <아라리오>에서와는 또 다른 금설아의 부드러우면서도 호소력 짙은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 연인에 대한 메시지 같지만, ‘평생 자식 걱정만 하셨던 부모님에 대한 고마움과 애정, 그리움’이 담긴 곡이다.

 

노래를 들은 DJ가 “촉촉하고 외로움이 느껴진다”고 소감을 전하자, 금설아는 “늘 부르기 어려운 노래다. 노래가 아직도 너무 어렵습니다~”라며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금설아, 가수 서태하
 


이날 실시간 유투브 댓글에는 ‘심수봉이 부르는 것 같다. 얼어붙은 마음이 녹아내린다’ 등 응원의 댓글이 올라왔다.


금설아는 이날 함께 출연한 가수 겸 작곡가 서태하와 ‘가요제’에서 금설아는 참가자, 서태하는 심사위원으로 만나, 서태하가 금설아를 가수로 데뷔시킨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금설아는 서태하가 “아버지같다. 아버지~!”라며 각별한 사이임을 공개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단야 DJ, 가수 금설아, 가수 서태하, 이진아 DJ
 


이진아&단야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11.07.) ‘금설아’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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