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진아&단야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11.07)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이진아&단야
- 초대가수 : 서태하
노래 <아파도>와 <내 나이 청춘>으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겸 작곡가 서태하가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에 출연했다.
“안녕하세요, 가을을 사랑하는 남자, 서태하입니다!”라며 첫 인사를 건넸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서태하
서태하의 노래 <아파도>는 슬픈 가사에 리드미컬한 리듬, 중독성 있는 후렴구가 특징인 곡이다. 세월이 흘러가는 것이 슬프고, 아픈 일이 아니라 살아가면서 반드시 겪어야 할 필연적인 일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멜로디 역시 자연스럽게세월이 흘러가듯 표현되었다.
<아파도> 노래를 쓴 계기로 “어느 날 고향을 갔는데, 반겨주시는 어머니의 모습을 보는 순간, 행복하면서도 주름진 모습에 가슴이 뭉클했다. 그 날 어머니에 대한 마음을 전하려고 글을 썼다.”라고 전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서태하
가수 겸 작곡가 서태하는 “짧은 가사 속 표현을 보면, 세월도 나오고, 마음도 나오고, 외로움도 나온다. 친구, 부모님이 모두 떠오를 것이다. 세월이 흘러갈 때, 누구나 느끼는 감정이다.”라고 설명했다.
두 번째 곡 <내 나이 청춘>은 ‘젊음은 어릴때나 나이들 때나 나이에 상관없이 마음만은 늘 청춘이다’라는 메시지가 담긴 곡이다.
<아파도>와는 전혀 다른 파워풀한 창법과 경쾌한 분위기로, 서태하의 색다른 모습이 느껴지는 곡이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금설아, 가수 서태하
노래를 들은 DJ가 ‘목소리가 청년 같다’고 칭찬하자, 서태하는 “노래마다 노래의 맛을 다르게 내려 한다. 내 나이 청년입니다!”라며 재치 있게 답했다.
가수 서태하는 음악을 시작하게 된 계기로 “예전부터 보컬 싱어를 겸했었다. 노래는 20대부터 썼는데, 현재는 CEO를 하면서 같이 작곡을 겸하고 있다. ‘음악으로 인생을 정리해야겠다’라는 마음가짐으로 지금 제대로 하고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서태하, 가수 금설아, 이진아 DJ, 단야 DJ
서태하는 작곡 전, 일상에서 영감을 많이 받는다고 전하며, "평소에도 '펜과 메모지, 통기타를 옆에 두고 잔다. 잠결에 생각나면 바로 일어나서 쓴다" 라며 작곡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방송을 마무리하며, 서태하는 “시간 가는 줄 몰랐다. 좀 더 하면 안될까요?”라며 아쉬운 마음을 내비쳤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단야 DJ, 가수 금설아, 가수 서태하, 이진아 DJ
이진아&단야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11.07.) ‘서태하’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