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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가요톡톡-목]게스트 난연 “가을향 물씬 풍기는 천상여자, 친정 왔습니다”

구자원 | 2022/11/15 16:50

■ 전영민&옥이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11.03.)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전영민, 옥이

- 초대가수 : 난연


 

노래 <천상여자>로 활동 중인 가수 ‘난연’이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난연
 


가수 난연은 방송 시작과 함께 “안녕하세요. 친정에 온 느낌입니다. 가요계의 천상여자, 난연입니다.”라고 DJ와 청취자를 향해 인사를 건넸다.

 

근황에 대해 난연은 “정말 잠깐 봄날이었다. 10월 동안은 많이 바빴는데 그 이후론 모두 취소됐다. 그래도 오랜만에 바쁘게 지냈다.”고 답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김용국과 난연
 


노래 ‘천상여자’에 대해 난연은 “함께 유튜브 했던 기타리스트가 작곡했다. ‘너 참 천상여자다’ 이런 말씀 많이 하시지 않나, 그런 느낌을 담은 노래다.”라고 소개했다.

이미지 클릭 ▶ [생방송 중] 가수 난연, 김용국 & DJ 옥이, 전영민
 


<천상여자>는 21년 2월에 발매된 곡으로 구슬픈 멜로디에 난연 가수 특유의 허스키한 목소리가 더해져 듣는 이로 하여금 가을의 쓸쓸함을 느끼게 한다.

 

이기적인 나의 마음 나의 욕심도

알면서 모른 척 감싸 안아준 사람

잊자 잊자 하면서도 잊지 못하고

미워 미워 하면서도 미련이 남아

그리워 그리워 세상 다하는 날까지

당신은 천상 여자입니다

 

천상여자 中

 

이 날, 난연은 방송을 마치며 “벌써 인사를 해야하나? 너무 아쉽다. 가을이 깊어가고 있는데 돈 안 들고 제일 쉽게 할 수 있는 운동이 걷기다. 많이 걸으며 건강 챙기시고 천상여자 난연 많이 기억해주시길 바란다.”며 작별 인사를 건넸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왼쪽부터 옥이, 김용국, 난연, 전영민

전영민&옥이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11.03.) ‘난연’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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