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진아&단야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11.14)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이진아&단야
- 초대가수 : 금가희
노래 <신 사랑타령>과 <사랑과 인생>으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금가희가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에 출연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금가희
가수 금가희는 이날 함께 출연한 가수 박정수와 ‘크낙새가요제’에서 만난 인연을 밝혔다. 작사가로 심사위원을 맡았던 박정수가 금가희에게 가수 제의를 해서, 금가희가 댄스스포츠 강사에서 가수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다는 각별한 관계임을 공개했다.
댄스스포츠강사에서 가수로 전향한 이유에 대해 “어릴 때부터 댄스보다 음악을 더 좋아했다. 어릴 때부터 막연히 노래를 할 거라는 꿈이 있었다. 하다 보니, 댄스를 하게 되었지만, 항상 노래를 하고 싶어했다.”라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금가희
<신 사랑타령> 은 함께 출연한 박정수가 작사한 곡으로, ‘여기저기 보아도, 모든게 사랑에서 비롯되었고, 사랑이다’라는 메세지를 담고 있다. 타령과 국악 사운드와 리듬에 가수 금가희의 시원한 가창력이 더해져 흥이 절로 나는 노래다.
노래를 들은 DJ는 금가희에게 “평소 모습은 코스모스같이 여리여리한데, 노래할 때는 파워풀하다. ‘크낙새 가요제’ 대상의 면모를 볼 수 있었고, 구수하면서도, 시원한 타령의 느낌이 살아있다”며 칭찬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금가희, 가수 박정수
두 번째 곡 <사랑과 인생>도 박정수가 작사한 곡이다. ‘살다보면 사랑도 있고, 슬픔도 있고, 인생 안에 모든 희노애락이 담겨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금가희라는 활동명에 대해 “작곡가가 곡을 주며, ‘금가희라는 이름이 좋다’며 지어주셨다.”라고 이야기하자, DJ가 “기억되기 쉽고, 오래 잊혀지지 않는 이름이다”라고 맞장구쳤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금가희, 가수 박정수, 이진아 DJ, 단야 DJ
금가희는 “댄스를 아주 놓은 건 아니고, 현재는 가수활동에 집중해야 된다고 판단해서, 가수에 집중하고 있다. 뮤지컬 ‘마포종점’에서 소금장수 역도 맡고 있다.”라며 바쁜 근황을 전했다.
이어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로는 최근 마포 새우 축제에서, 처음으로 무대에서 노래하며, 갑자기 생각이 안나 실수했던 일화를 공개했다. “그때 당시 충격이 너무 커서 회복하는데 3일이 걸렸다. 하지만 누구나 무대에서 큰 실수를 통해서 성장한다”고 전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단야 DJ, 가수 금가희, 가수 박정수, 이진아 DJ
이진아&단야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11.14.) ‘금가희’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