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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가요톡톡-월]게스트 화영 간드러지는 목소리, 레트로 감성의 세미트롯 ‘유혹하지마세요’

박가령 | 2022/11/25 18:14

■ 이진아&단야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11.21)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이진아&단야

- 초대가수 : 화영

 


노래 <유혹하지 마세요>로 활동하고 있는 배우 겸 가수 화영이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에 출연했다.

 

“반갑습니다. 배우 겸 가수로 활동하고 있는 화영입니다. 유혹하고 있는데, 왜 유혹하지 말라고 하는지 잘 모르시겠지만, 신인가수 화영입니다.”라며 첫 인사를 건넸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화영
 


DJ가 “가만있어도 유혹당할 것 같아서, 유혹하면 안 된다는 반어법이냐”고 장난치자, “그래서 유혹을 못 받고 있습니다”라며 맞받아쳤다.

 

노래 <유혹하지 마세요>는 작년 4월에 발매된 화영의 가수 데뷔곡이다. 장윤정의 ‘어머나’ 같은 분위기로 간드러지는 가수 화영의 목소리와 레트로 감성의 가사가 잘 어우러진 중독성 있는 세미트롯이다.

 

화영은 “가사가 유혹하지 마세요~ 인데 ‘욕하지 마세요’로 잘못 알고 계신 분들이 있다”며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전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화영


연기를 하다가 노래를 하게 된 계기로 “‘홍도야 울지마라’는 악극을 하며, 흘러간 노래, 옛날 노래를 좋아하게 되고, 요양병원에 노래 봉사도 하면서, 자연스럽게 흘러가듯이 음원을 발매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연기와 노래 중 어떤 것이 더 좋은지 묻자, “굉장히 어려운 질문이다. 연기는 아무리 열심히 해도 뛰어넘을 수 없는 선을 많이 느꼈다. 그런데 노래는 무대에 서는 순간, 내가 주인공이 된다. 3분이든, 몇 분이든. 그래서 노래가 좀 더 땡기는 것 같다”라며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신비, 가수 화영
 


두 번째 곡으로 가수 최백호의 <길 위에서>를 추천곡으로 선곡한 화영 가수는 

 “드라마 ‘가족끼리 왜이래’ 의 삽입곡으로 이 곡에는 삶의 연륜이 있는 분이 다 놓아버리는 느낌이 든다. 평소 노래를 들으면 영상이 떠오르는데, 이 노래는 덤덤한데 쓸쓸한 가장이 떠오른다”라며 자신의 추천한 이유에 대해 이야기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신비, 가수 화영, 이진아 DJ, 단야 DJ
 


가수 화영은 “배우와 가수를 병행하다 보니, 무대나 혼자 움직이는 시간이 많다. 스케줄이 바쁘고, 피곤해도 저절로 눈이 떠진다. 불러주시면 어디든 달려가야죠!”라며 밝은 의지와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마지막으로 “오늘 초대해주셔서 감사하고, 만나서 반갑고 영광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사랑 부탁드리며, 화영도 많이 사랑해주시고, 함께해주신 여러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인사하며 방송을 마무리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단야 DJ, 가수 신비, 가수 화영, 이진아 DJ


이진아&단야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11.21.) ‘화영’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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