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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가요톡톡-수] 게스트 문옥화 ‘파워풀하고 특색있는 보이스, 밤새 들을 수 있는 노래 랍니다’

임민경 | 2022/11/29 14:36


■ 김시아 &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11.23.)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김시아 & 정들레

- 초대가수 : 문옥화

 


노래 <밤새>, <언제 와 줄래>로 활동 중인 가수 문옥화가 수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문옥화

가수 문옥화가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겨울이 다가오니 다들 감기 조심하시고요. 가수 문옥화입니다.”라며 첫인사를 건넸다.

 

너도 나처럼 외롭니 밤새도록 울고 있구나

사랑하던 그님이 떠났니 사랑하는 그님을 기다리니

억수같이 쏟아지는 밤비를 맞으며 너무나도 슬피 울구나

애처롭고 안타까운 널보는 나도 눈물이 난다

밤새야 이제 그만 가려무나 언젠가는 돌아올거야

너도 나처럼 외롭니 밤새도록 울고 있구나

사랑하던 그님이 떠났니 사랑하는 그님을 기다리니

 

노래 <밤새> 중

 

가수 문옥화가 노래 <밤새>에 대해 “밤에 나뭇가지에 앉아있는 새를 보며 지은 곡이라고 들었다. 밤새가 두 가지 의미가 있다.”라고 설명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정윤화, 가수 문옥화

“아들과 며느리가 호주에 가서 살고 있다. 그래서 일 년에 한 번씩은 꼭 호주에 가서 만나고 온다.”라고 덧붙였다.

 

한 백년을 살자고 약속을 해놓고

어디로 떠났다 그리운 사람아

내 마음은 아직도 널 사랑하는데

너는 나를 잊었나 못 잊을 사람아

이 밤이 새면은 내 마음도 모른다

어디에 계시나 돌아와 주오

오늘도 이렇게 떠난 너 그리워

창가에 앉아 달 보고 빌잖아

 

노래 <언제 와 줄래> 중

 

가수 문옥화는 노래 <언제 와 줄래>에 대해 “노래만 하며 아이들을 키우며 살아왔다. 기회가 나에게 언제 와줄까 하는 마음이 담겨있는 곡이다. 정말 일을 쉬지 않고 살아왔다. 밤낮으로 열심히 노래를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정들레 DJ, 가수 문옥화, 가수 정윤화, 김시아 DJ

정들레 DJ는 “목소리가 정말 파워풀하시고 특색이 있으시다. 문옥화씨에게 특화된 능력인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가수 문옥화는 “앞으로도 지금처럼 안 아프고 좋아하는 노래 부르고 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노래 <밤새> 많이 사랑해 주시고요. 모두 건강하세요.”라고 끝인사를 건넸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문옥화, 가수 정윤화, 김시아 DJ, 정들레 DJ

김시아 &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11.23.) ‘문옥화’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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