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시아 &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11.23.)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김시아 & 정들레
- 초대가수 : 정윤화
노래 <어디 가요>, <진짜인가요>로 활동 중인 가수 정윤화가 수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정윤화
가수 정윤화가 “다시 조금은 가요계가 살아나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저의 타이틀곡 <어디 가요> 많이 사랑해 주시고 노래 많이 들려드리겠습니다.”라고 첫인사를 건넸다.
노래 <어디 가요>에 대해 가수 정윤화는 “직접 작사한 곡이다. 까칠한 남자들이 많지 않나. 갑자기 그런 분들이 떠올라서 3분 만에 적었다. 중독성이 있는 가사다.”라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정윤화, 가수 문옥화
이어 “나 좋다고 해놓고 왜 떠나가냐, 어디 가냐 묻는 노래다. 원망하는 마음이 담긴 현실적인 노래다.”라고 덧붙였다.
내 귀에 스치는 그대 숨소리 진짜인줄 알았네
가슴을 적시는 그대 목소리 진짜인줄 알았네
따뜻해서 좋았고 향기로워 좋았네 그대의 눈빛에 난 빠져 들었네
뜨거운 밤이 지나고 아침이 오면 그사람의 차가움에 난 놀라버렸고
가슴 적신 목소리도 찾을 길 없네
당신이 주는 사랑 진짜인가요 내가 내가 향기없는 꽃인가요
빠져들지 말자고 다짐해 보지만 그대 입술에 또 빠져버렸네
노래 <진짜인가요> 중
가수 정윤화는 “작사를 꽤 했다. 다른 가수분들의 노래도 작사로 많이 참여했다.”라고 덧붙였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정들레 DJ, 가수 문옥화, 가수 정윤화, 김시아 DJ
이어 “아들이 미국에 산다. 원래 올해 안으로 미국으로 돌아가기로 했는데 일을 하느라 못 가고 있다. 요즘은 페이스 톡으로 자주 만나고 있다.”라고 말했다.
노래 <진짜인가요>에 대해 “남자들이 연애할 때 나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건지 잠깐 좋아하는 건지 의심이 들 때가 있다. 순수한 사랑을 바라지만 찾기가 어렵지 않나. 그런 마음을 담은 곡이다.”라고 설명했다.
가수 정윤화는 “해금과 대금 연주가 담긴 신곡이 나올 예정이다. 또 관악FM 찾아와서 들려드리겠습니다.”라고 신곡을 예고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문옥화, 가수 정윤화, 김시아 DJ, 정들레 DJ
김시아 &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11.23.) ‘정윤화’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