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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가요톡톡-목]게스트 안선유 “라이브가 좋아 설레기까지? 천상가수 등장이요~”

구자원 | 2022/11/29 14:36

■ 전영민&옥이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11.10.)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전영민, 옥이

- 초대가수 : 안선유


 

노래 <대답 없는 그 이름><함께 할 사람>으로 활동 중인 가수 ‘안선유’가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안선유
 

방송 시작과 함께 가수 안선유는 “안녕하세요. 가요톡톡 시청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다시 찾아뵙게 되어 너무 반갑고 오늘 설레는 마음으로 왔습니다. 즐거운 시간 함께 하게 돼서 영광입니다.”라며 시,청취자를 향해 반갑게 인사했다.

 

이에 DJ전영민은 “가요톡톡을 대신해서 제가 한 말씀 드려도 되겠습니까? 아름다우십니다.”라며 격한 반응을 보였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김용우와 안선유
 


안선유는 노래 ‘대답 없는 그 이름’에 대해 “아주 특별한 노래”라며 “작곡가가 다른 악기 없이 오로지 피아노 반주로만 만든 노래다. 어머니를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았다.”고 덧붙였다.

 

노래 ‘대답 없는 그 이름’을 듣고 DJ들은 박수치며 “드레스 입고 노래하는 느낌이다.” “격조가 있다. 듬뿍 빠져든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미지 클릭 ▶ [생방송 중] 가수 안선유, 김용우 & DJ 옥이, 전영민
 

가수 안선유는 “라이브를 좋아해서 오늘 엄청 설레면서 왔다. 가을에 어떤 노래를 불러드리면 좋을까 고민했다.”며 패티김의 ‘가을을 남기고 간 사랑’을 선택해 노래에 담긴 섬세한 감성을 절절하게 표현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왼쪽부터 옥이, 김용우, 안선유, 전영민
 

전영민&옥이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11.10.) ‘안선유’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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