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문일&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11.25)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임문일&최상아
- 초대가수 : 신은주
노래 <내 영혼의 사랑>과 <백마강변>으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신은주가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에 출연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신은주
가수 신은주는 함께 출연한 가수 주아와 같은 부여 출신임을 밝히며, 방송 시작부터 돈독한 사이임을 과시했다. 가수 주아가 “행사에서 만났는데, 은주가 잘 따라주니까 언니로써 너무 예쁘다”고 칭찬하자, 신은주는 “좋은 사람과 있으면 엔돌핀이 돈다. 챙겨주니 제가 더 고맙죠”라며 서로 훈훈한 덕담을 주고받았다.
이어, 고향, 부여에 대해 “예전과 많이 달라졌다. 관광객이 많아졌다. 백제의 유적지를 잘 재현해서 옛 역사를 공부할 수 있고 좋다”라며 부여를 자랑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신은주, 가수 주아
신곡 <내 영혼의 사랑>은 너무나 사랑했는데 이루지 못하고, 영혼에 담아 놓은 못 다 이룬 가슴 아픈 사랑을 표현한 곡이다. 슬픈 분위기에 신은주의 맑고 깨끗한 목소리가 대조되어 더 오묘한 느낌을 자아낸다.
신은주는 곡을 소개하며 “원래 마이너 곡을 좋아해서 불렀는데 표정을 밝게 못해서 쫌 아쉽다. 감정 때문에 녹음하며 많이 혼났다.
평소에 잘 웃는데, 곡의 분위기 때문에 웃으면 안 되어서 조금 힘들다”며 곡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신은주는 <내 영혼의 사랑>을 부르며 무대 위 표정과 제스처를 그대로 재현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신은주
가수 신은주는 남다른 끼에 대해 “어릴 때부터 거울 보는 걸 좋아했다. 거울을 보면, 그 순간만큼은 선생님도 되고, 탤런트도 하고, 가수도 될 수 있었다. 거울을 보며, 스스로 빠지게 되는데, 그게 끼였나 보다”라고 답했다.
가수 활동에 대해서는 “1집을 하고 나서 후회를 했는데, 2집을 하고나서 더 후회했다. 내가 왜 그렇게 못했을까. 아쉬웠다. 갈수록 더하는 것 같다”라고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자, DJ가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해 애쓰는 것이 프로의 노력하는 자세이고 잘하고 있다’고 전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신은주, 가수 주아, 임문일 DJ, 최상아 DJ
두 번째 노래 <백마강변>은 백마강변에 대한 자부심, 자긍심이 담겨 있고, 가수 신은주의 고향에 대한 애정이 짙게 묻어나는 노래이다. 신나는 리듬에 밝은 신은주의 목소리의 매력이 더해져 흥을 돋궈준다.
가수 신은주는 곡을 소개하며, “백마강 앞이 저희 집이에요. 어린 시절에 모래톱에서 많이 놀고, 조개도 잡았다.”라며 수줍게 말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임문일 DJ, 가수 신은주, 가수 주아, 최상아 DJ
임문일&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11.25) ‘신은주’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