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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가요톡톡-금]게스트 주아 "여자답게 노노노노~ 나이답게 노노노노~! 나답게 I can do it, 너답게 you can do it!"

박가령 | 2022/11/30 18:31

■ 임문일&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11.25)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임문일&최상아

- 초대가수 : 주아

 


 노래 <아자아자 빠샤빠샤>과 <나는 화가>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주아가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에 출연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주아


가수 주아는 활동명에 대해 “원래 듀엣 ‘뽕자매’로 활동했었다. 솔로로 활동을 시작하며, 이름을 ‘주아’로 바꿨다”고 밝혔다.

 

 또한 자신을 ‘긍정의 아이콘, 해피바이러스!’라고 소개하며, 방송 내내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내뿜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주아


가수 시작하게 된 계기로 노래교실에서 진또배기 작곡가를 만나, 가수 제의를 받았던 일화를 공개했다. “처음에 가수제의를 받았을 때는 가수가 꿈이 아니라서 거절했다. 그런데 가수 이설우와 함께 듀엣 ‘뽕자매’ 제의를 받고는, 시작하게 되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때는 멋 모르고, 재밌게 놀았다. 우연히 곡을 받아서 발 디뎠다가, 할수록 너무 어렵다. 하지만 어차피 발 디뎠으니, 제 2의 꿈으로, 한번 내 곡으로 제대로 해보자는 생각이 들었다”며 솔로 활동의 이유를 말했다.

 

또한 11월 9일에 안산에서 신곡 발표회도 열었던 근황을 전하며, “뒤늦게 보답으로 밥을 사고 있다.”고 재치 있게 말하며, 직접 와준 팬, 관객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신은주, 가수 주아


<아자아자 빠샤빠샤> 는 가수 주아가 직접 작사한 곡으로, ‘긍정적인 마인드로 파이팅하자’는 메시지를 직설적으로 표현했다.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진취적이면서도, 밝고 긍정적인 가사가 저절로 힘이 나고, 긍정 에너지가 생기게 해준다.

 

가수 주아는 “어렸을 때 장녀여서, 부모님이 하고 싶은 걸 못하게 하셨다. 그래서 가사에 ‘여자답게 노노노노~ 나이답게 노노노노~!!” 나답게 I can do it, 너답게 you can do it’을 썼다”며 곡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노래를 들은 DJ는 “응원가로 불려도 손색이 없다”고 칭찬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신은주, 가수 주아, 임문일 DJ, 최상아 DJ
  

<나는 화가>는 ‘자신이 인생을 그리는 화가’라는 의미로, 가수 주아가 직접 작사했다. 첫 곡 <아자아자 빠샤빠샤>와 정반대의 분위기로, 가수 주아의 또 다른 진솔한 면모를 볼 수 있다.

 

가수 주아는 현재 모델 일도 병행하고 있다고 밝혀, 모두들 놀랐다. 최근에 20~60대 전체 전속모델 대회에서 미 수상 이력을 들은 DJ가 “어쩐지 걸음걸이가 남다르더라”라며 놀라자,

  

주아는 “요즘은 가수가 종합예술인이다. 걸음걸이 매무새, 연기, 동작, 표정 다 잘해야 한다. 그래서 모델을 시작했다. 의외로 반응이 좋지만, 가수에 전념할 것이다.”라며 가수 활동에 대한 의지를 드러내며 방송을 마무리 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임문일 DJ, 가수 신은주, 가수 주아, 최상아 DJ
 

임문일&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11.25) ‘주아’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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