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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가요톡톡-월] 게스트 우정숙 “좋은 인연은 모두 소중하죠. 의리파 우정! 숙입니다”

박가령 | 2022/12/02 11:56

■ 이진아&단야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11.28)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이진아&단야

- 초대가수 : 우정숙

 


노래 <동백꽃 사랑>과 <세월이 가는대로>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우정숙이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에 출연했다.

 

“안녕하세요 신인가수 우정숙입니다. 출연하게 되어 기쁩니다.”라며 수줍게 첫 인사를 건넸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우정숙
 

가수 우정숙은 함께 출연한 가수 월화수와 방송 외에도 만나는 돈독한 사이임을 과시하며, 서로 칭찬을 주고받았다. 우정숙이 “월화수는 밝고, 사람을 잘 대한다.”라고 덕담을 건네자, 가수 월화수는 “고마워~ 우정숙은 말이 없지만, 늘 한결 같이 진국인 사람이다.”라고 화답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우정숙, 가수 월화수


<동백꽃 사랑>은 올해 7월 발매된 우정숙의 데뷔곡이다. 사랑을 기다리는 노래로, ‘내 님은 언제 올까. 동백꽃이 추운 겨울날에도 뚫고 피는 것처럼 상대를 기다리는 마음’을 표현했다. 신나고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한번 들으면 누구나 바로 따라할 수 있다.

 

가수 우정숙은 가수가 된 계기에 대해 “오빠를 하늘로 보내고 우울해 할 때, ‘노래해보지 않겠냐’는 기회가 우연히 왔다. 계속 노래하다가 한국가수협회 박흥례 회장님을 알게 되면서 노래 <동백꽃사랑>을 받게 되고 데뷔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우정숙
 


두 번째곡 <세월이 가는대로>는 11월에 발매된 따끈한 신곡이다. ‘고생하고 지내왔으니, 앞으로 힘든 일들은 다 털어버리고, 세월이 가는대로 행복하게, 즐겁게 살자’는 희망적, 긍정적인 메세지를 담은 곡이다.


우정숙은 “연습량이 부족하다고 생각한 채로 녹음을 해서, 아쉬움이 약간 남는다. 다음에 라이브로 꼭 들려드리겠다”며 노래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우정숙, 가수 월화수, 이진아 DJ, 단야 DJ
 


가수 우정숙은 근황으로 “저녁에 7080라이브카페도 하고, 방송, 행사, 봉사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다. 연말이라 더 바쁘다”며 전했다. DJ가 바쁜 스케줄에도 밝은 모습이 멋지다고 칭찬하자, 우정숙은 “좋은 분들을 만나니 얼굴이 핀 것 같다”며 여유있게 받아쳤다.


방송 내내 밝은 모습을 보여주는 우정숙은 “좋은 인연은 소중하다. 열심히 살려고 노력한다.”라며 방송을 마무리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단야 DJ, 가수 우정숙, 가수 월화수, 이진아 DJ


이진아&단야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11.28.) ‘우정숙’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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