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진아&단야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11.28)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이진아&단야
- 초대가수 : 월화수
노래 <앞뒤 없는 세월>과 <꼬부랑>으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월화수가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에 출연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월화수
독특한 활동명이 눈길을 끌자, “작곡가가 월화수목금토일에서 ‘월화수’가 기억하기 좋을 것 같다고 지었다. 다른 가수들도 이름이 좋다고 많이 들었다”고 말했다.
가수 월화수는 고향이 중국이라 밝히며, “2001년에 한국으로 와서, 이제 약 20년 넘었다. 한국이 제2의 고향이라고 생각하고, 주변사람들이 잘 챙겨주고, 선입견 없이 대해주어서 고마운 사람들이 너무 많다. 인복이 많다(웃음)” 이라며 주변인들에게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월화수는 이날 함께 출연한 가수 우정숙과도 행사장에서 만나 서로 잘 통해서, 말 놓고 친구가 되었다며, 남다른 친화력을 보였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우정숙, 가수 월화수
<앞뒤 없는 세월>은 5월에 발매된 월화수의 데뷔곡이다. 가사는 서정적이지만, 밝은 멜로디와 곡 분위기로 누구나 즐기고, 따라 부를 수 있는 노래이다.
월화수는 가수가 된 계기로 “어릴 때부터 노래를 좋아 해서 노래자랑에 출전 후, 지인의 도움으로 예술단에 들어가게 되었다. 우연히 음악을 하게 되었지만, 내가 원했던 걸 하니, 너무 좋아서, 하다보니 음원발매까지 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월화수
<꼬부랑>은 ‘꼬부랑’은 ‘꼬부랑 할머니’를 연상시키는 단어에서 은유적으로 엄마를 표현하여, 엄마에 대한 마음을 전하는 노래이다. 신나는 분위기에 대조적으로 ‘하늘천사 우리 어머니’ 등엄마에 대한 애틋한 가사가 더해져 더 깊은 여운을 준다.
가수 월화수는 “어머니도 한국에 오고 싶었지만, 건강으로 같이 못 오셨다. 엄마를 떠올리면 노래 ’찔래꽃’을 부르시며 우시는 모습이 떠오른다. 어렸을 땐 몰랐는데, 이제와 보니 엄마가 운 마음을 알겠더라. 사랑 노래보다 엄마에 대한 노래를 부르고 싶었다”며 곡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우정숙, 가수 월화수, 이진아 DJ, 단야 DJ
가수 월화수는 근황으로 “가요베스트, 탑텐쇼, 온누리 아리랑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고 전하며, ‘지금 힘 있을 때 마음껏 하고 싶다’며 음악 활동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올해 남은 계획으로 월화수는 “일정이 너무 많아서 벅찬 느낌이 든다. 근데 한편으로는 감사하고, 기쁜 일이다. 소속사 행사와 방송 일정, 행사, 뭐든지 열심히 활동할 예정이다”라며 활발한 행보를 예고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단야 DJ, 가수 우정숙, 가수 월화수, 이진아 DJ
이진아&단야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11.28.) ‘월화수’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