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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가요톡톡-화]초대가수 한주아. 상큼한 국민 고백 송 <고백할거야> 많이 사랑해주세요!

강민건PD | 2022/12/02 12:08

■ 선준&소민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11.29)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선준&소민

- 초대가수 : 한주아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한번 들으면 달콤한 목소리로 입에도 쫙 달라붙는 꿀떡 보이스 ‘한주아’ 인사드립니다!” 가수 ‘한주아’가 관악FM 가요톡톡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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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청렴 홍보대사라고 밝힌 가수 ‘한주아’는 “2019년부터 현재까지 감사하게도 홍보대사를 하고 있다. 그동안은 코로나19 때문에 행사가 많이 취소됐었는데, 앞으로는 활발히 활동할 수 있을 것 같다.”고 기대를 내비쳤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DJ한소민, 가수 한주아, DJ선준)


첫 곡으로 <고백할거야>를 소개한 가수 ‘한주아’는 “상큼한 국민 고백 송이다. 마아성 대표님과 전홍민 작곡가님이 함께 써주신 상큼한 곡이다.”라고 소개했다.


2020년 MBC ‘편애중계’에 출연했었다고 밝힌 가수 ‘한주아’는 “당시 PD님, 국장님께서 저를 예쁘게 만들어주셔서 굉장히 감사했다. 덕분에 많은 팬분들이 생겼고, 한 번 더 불러주시면 더 열심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두 번째 곡으로 가수 ‘이혜리’의 <아이 좋아라>를 라이브로 열창한 가수 ‘한주아’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곡이고 제 목소리와 잘 맞아서 팬분들께서 좋아해 주시는 곡이라 준비하게 되었다”라고 전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한주아)


이어, 어릴 때부터 음악을 하고 싶었다고 밝힌 가수 ‘한주아’는 “병원 6인실에서 다 같이 봤었던 가요 무대 프로그램이 굉장히 인상 깊었고, 아버지께서 트로트 아니면 음악은 안 시켜주겠다고 하셔서 트로트를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음악을 처음 시작하게 된 후, 가족이 가장 든든한 응원자였다고 밝힌 가수 ‘한주아’는 “아버지는 운전 매니저, 어머니는 가요제를 알아봐 주는 매니저로 함께 했다. 열심히 일해서 원하는 안마 의자 꼭 해드리도록 하겠다.”고 영상 편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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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매주 수요일 밤 9시에 하고 있다고 밝힌 가수 ‘한주아’는 “1월 첫 주부터 시작해서 매주 하고 있다. 팬분들께서 부스까지 마련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 덕분에 더 열심히 할 수 있는 힘이 생긴다.”고 전했다.

 

마지막 소감으로 가수 ‘한주아’는 “계속 댓글을 보고 있었는데 좋은 말씀해 주시는 분들이 너무 많아서 행복하게 방송을 했고, 두 MC 분들께 너무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고백할거야>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라며 방송을 마쳤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안에서 (가수 한주아, DJ한소민, DJ선준)

선준&소민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11.29) ‘한주아’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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