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 (2022.12.01.)
- 시간 : 목요일 5시~6시 생방송
- 진행 : 김보리, 골드
- 초대게스트 : 김한수
육군 제 52보병사단 군악대장 김한수 대위가 김보리의 뮤직카페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한수 대위는 52보병사단에 대해 “사단은 1978년 11월 1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에서 창설되었고, 한강 이남 지역의 안보를 책임지고 있는 수도방위사령부 예하 지역방위사단입니다.”라고 소개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군악대장 김한수
지역방위사단의 의미에 대해 “과거에는 향토사단이라고 불렸다. 관할 지역의 방위를 담당하는 부대로, 지역 예비군들에 대한 관리와 훈련을 담당하고, 재해재난 발생시 대민지원에 나서기도 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여름 폭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관악구 곳곳을 52사단 장병들이 수해복구에 힘쓴 것에 대해 “저는 9월말 사단으로 전입와서 직접 참여하진 못했지만, 기사로 접한 바 있다.”라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골드, 군악대장 김한수, 김보리 DJ
또 김한수 대위는 “관악구에 신사동, 남현동 일대 피해주민들의 일상복귀를 위해 침수가옥 토사제거, 피해가구 정리 등을 지원한 것으로 알고 있다. 또 코로나 19 현장지원을 위해서는 임시선별검사소에서도 PCR검사를 안내하며 국민들이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군악대장으로서의 활동에 대해서는 “매년 실시하는 군가가창 경연대회나 군악연주회, 창설기념일 같은 특별한 날에 공연을 하기도 하고, 수시로 각 부대 지휘관 교체 행사에 많이 나간다.”라고 소개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골드, 군악대장 김한수, 김보리 DJ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에 대해서는 “훈련 받을 때 40km 행군을 마치고 들어오는데 군악대가 연주를 해주고 있었어요. 그때 정말 뭉클하더라고요. 군악대에 대해서도 잘 몰랐던 시절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때의 기억에 있어서 가끔씩 제가 군악대로서 행사를 나갈 때 그런 기억들도 가지고 있죠.”라고 말했다.
이날 군악대장 김한수 대위는 노래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를 라이브로 선보였다.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 (2022.12.01.) ‘김한수’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