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시아 &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11.30.)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김시아 & 정들레
- 초대가수 : 주원
노래 <빠라삐리뽀>, <영숙아>로 활동 중인 가수 주원이 수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가수 주원은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2019년도에 트로트 앨범을 내고 활동을 하고 있는 가수 겸 MC 주원이라고 합니다.”라고 첫인사를 건넸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주원
정들레 DJ는 “예전에 2MC로 함께 무대에 서기도 했다. 항상 선배였는데 이제는 가요계의 후배로 돌아오셨다.”라고 인연을 설명했다.
빠라삐리뽀 빠라삐리뽀
그대와 나를 위하여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인생사
내 맘 같지 않은 세상사 속절없이 빙글빙글 도는 세상
시간은 돌아돌아 돌아간다 사장님께 부장님께 깨진 사람
사랑에 목숨 걸다 우는 사람 지치고 힘들 구나 세상아
이럴 때는 훌떡 한 잔 빠라삐리뽀
빠라삐리뽀 빠라삐리뽀 그까지꺼 인생 뭐 있어
노래 <빠라삐리뽀> 중
가수 주원은 “행사를 할 때 초대가수를 모시는데, 못 모시는 행사가 있다. 그럴 때면 제가 또 노래를 한다.”라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주원, 가수 나은설
노래 <빠라삐리뽀>에 대해 “지치고 힘들 때 한잔 마시고 털어내자는 마음을 담았다. 중독성이 아주 강한 노래다.”라고 말했다.
김시아 DJ는 “오늘 처음 들었는데 바로 따라 부를 수 있을 것 같다. 중독성이 엄청나다. 흥을 돋울 수 있는 너무 좋은 노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보고싶다 나의 영숙아
단발머리에 웃는 모습이 예뻤던 나의 영숙이
지금은 어디에 살고 있는지 너무나 보고싶구나
너도 가끔 나처럼 내 생각하는지 나처럼 보고 싶은지
한없이 그리운 너의 이름 너의 이름 불러본다
영숙아 영숙아 영숙아 그리운 영숙아
영숙아 영숙아 영숙아 나만의 사랑
오늘따라 더욱 더 그리웁구나 보고싶다 나의 영숙아
노래 <영숙아> 중
가수 주원은 노래 <영숙아>에 대해 “첫사랑에 대한 노래다. 트로트다 보니 50대부터 80대 엄마들 이름 중에 영숙이라는 이름이 정말 많더라. 많은 분들을 부를 수 있는 제목으로 정하게 되었다.”라고 설명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정들레 DJ, 가수 주원, 가수 나은설, 김시아 DJ
이어 “원래 꿈은 배우였다. 하지만 첫째였고 집안 사정상 계속 일을 해야만 하는 상황이었다. 예술 고등학교도 가고 싶었는데 등록금이 많이 비싸더라. 아직 꿈이 남아있지만 노래로서 또 활동을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나은설, 가수 주원, 김시아 DJ, 정들레 DJ
김시아 &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11.30.) ‘주원’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