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음악

[생방송 가요톡톡-금] 게스트 최호영 한번 들으면 보령 진흙처럼 매끈, 쫀득해지는 노래<내 고향 보령머드축제>

박가령 | 2022/12/12 15:08

■ 임문일&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12.02)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임문일&최상아

- 초대가수 : 최호영

 


  노래 <나만의 당신>과 <내 고향 보령 머드축제>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최호영이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에 출연했다.

 

화려한 핑크색 정장을 입고 등장한 최호영은 “청취자들에게 잘 보이고 싶어서 멋지게 입었다. 잘 부탁 드린다”며 첫 인사부터 주위의 이목을 끌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최호영
 

가수 최호영은 “고향 충청도를 떠나본 적이 없다. 철도청에서 작년 6월에 정년퇴직을 하고 가수 생활을 시작했다”며 가수로 데뷔한 계기를 전했다.

 

이어, “보령에 대해 사연이 많다. 98년부터 21회동안 세계인의 마음을 흔든 ‘보령 머드축제’ 홍보대사이다. 작년에는 시에서 머드축제를 박람회로 열었고, 내년에는 직접 무대에 올라가서 체험도 하고, 무대를 할 예정이다.”라며 보령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최호영

곡 <나만의 당신>은 ‘당신을 사랑하고, 당신을 위해 행복하게 살겠다’는 진심을 고백하는 노래이다. 가수 최호영의 깊은 저음이 받쳐주어, 노래가 더 안정감 있고, 편안하게 들린다.

 

 방송 중 갑자기 최호영은 ‘문제가 생겼다’고 주위를 집중 시키며, “5월에 타 방송 전국트로트 가요제에서 결승까지 올라갔는데, 12월 22일에 성균관 대학교에서 70명이 결선을 할 예정이라 떨린다” 며 깜짝소식을 전했다.

  

이어, 최근 장윤정의 도장깨기에 출연한 근황을 전하며, 이외의 다수 방송에도 출연한 이력을 공개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다인, 가수 최호영

두 번째 곡 <내 고향 보령 머드축제>는 고향 대천과 보령 머드 축제의 특징과 애정이 그대로 녹아있는 곡이다. 흥겨운 리듬에 정겨운 가사가 누구나 따라 부르기 쉽다.

 

최호영은 곡을 소개하며, “보령의 진흙이 입자도 곱고, 탁월하게 질이 좋다는 결과가 나왔다. 노폐물을 제거해주고, 화장품 등 여러 제품으로 잘 알려져 있다.”라며 보령 진흙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최호영, 가수 다인, 임문일 DJ, 최상아 DJ

노래를 들은 DJ가 “보령의 진흙처럼 노래가 쫀득쫀득하다. 노래를 들으니 갑자기 매끈해진 것 같다. 팩 한번 잘했습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가수 최호영은 “내년 여름에는 꼭 진흙 축제에 초대해서 모두에게 진흙을 나눠드리겠다”고 약속하며, 방송을 마무리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최상아 DJ, 가수 최호영, 가수 다인, 임문일 DJ
 

임문일&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12.02) ‘최호영’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Copyright ⓒ 관악F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