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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 -목] 게스트 금강 ‘싱글벙글 미소천사 금강, <불타는 트롯맨> 기대해주세요~’

임민경 | 2022/12/14 15:51

■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 (2022.12.07.)


- 시간 : 목요일 5시~6시 생방송

- 진행 : 김보리, 골드

- 초대게스트 : 금강

 


노래 <아싸인싸>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금강이 김보리의 뮤직카페 게스트로 출연했다.

 

가수 금강은 “아따 반갑습니다! 해남군 고구마처럼 달콤한 남자, 해남 절임 배추처럼 푹 절여진 남자, 해남군 홍보대사 금강이어라~!”라고 첫 인사를 건넸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금강

이어 “그래도 직업이 가수다 보니 카메라 앞에 있으면 기분이 너무 좋다. 오늘 재밌는 시간 보내고 갈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깊은 눈매에 굳게 다문 입 누가봐도 과묵한 남자

숫기 없으면 아싸라 한다지 나야말로 빼박 아싸야

쑥스럽지만 꿈을 꾸었지 나만의 여자 여자 여자

사랑을 기다리는 여자 어디 없나요

빈가슴만 아련해지네 어쩌다 나와 마주친 그대

내 마음을 훔친 한사람 그댈 만나기 전 나는 아싸

그댈 만나 너무 좋아 아싸 다른 사람들에게는 아싸지마는

그대만의 인싸가 될래요

 

노래 <아싸인싸> 중

 

가수 금강은 “서울 올라오고 사투리를 안 쓰려고 했는데, 많이 어색하다고 하시더라. 종종 노력해 보고 있다.”라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금강, 김보리 DJ

이어 오늘 입고 온 의상에 대해 “곧 다가오는 연말에 <불타는 트롯맨>이라는 프로그램에 최종 100인에 합격한 바 있다. 그때 입는 옷이다. 많이 기대해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설명했다.

 

“촬영을 하면서, 대한민국에 정말 노래 잘하는 사람이 많다는 걸 다시 한번 느꼈다. 큰 경험을 하고 왔다.”라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금강, 김보리 DJ
 

가수 금강은 노래 <아싸인싸>에 대해 “아싸인 남자가 인싸인 여자를 사랑하는 내용이다. 설운도 선생님의 노래를 오마주했다. 미디엄 템포의 노래인데, 나중에는 더 빠른 템포로 들려드리고 싶은 마음이 있다.”라고 설명했다.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 (2022.12.07.) ‘금강’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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