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시아 &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12.14.)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김시아 & 정들레
- 초대가수 : 이주형
노래 <그립다>, <폼폼폼>으로 활동 중인 가수 이주형이 수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가수 이주형은 “노래하는 가수 이주형입니다. 반갑습니다.”라고 첫 인사를 건넸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이주형
이어 “가수를 꿈꾼 적은 사실 없다. 회사를 다니다가 작곡가 한분이 가요계에 나가봐라 말씀해 주셔서 도전을 시작했다. 그러면서 노래를 시작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하늘이 그립다 햇살이 그립다 풀잎 위에 맺힌
이슬속에 활짝 웃는 네가 있구나
니가 곁에 있어 오늘이 즐거워 나도 웃고 있는데
바람이 불어와 널 데려 간다면 꿈 속을 헤멜까
사람이 그립다 온기가 그립다
밤새도록 너와 마주 앉아 진한 술 한잔 마시고 싶다
바람이 불어와 널 데려 간다면 꿈 속을 헤멜까
사람이 그립다 온기가 그립다
밤새도록 너와 마주 앉아 진한 술 한잔 마시고 싶다
노래 <그립다> 중
가수 이주형은 노래 <그립다>에 대해 “녹음을 하다가 너무 좋은 곡이라 달라고 부탁을 한 곡이다.”라고 설명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이주형, 가수 금지원
김시아 DJ는 “가곡의 분위기가 난다. 이주형 가수님이 워낙 점잖으시고 이미지가 좋으시고 목소리도 좋으셔서 참 잘 어울리신다.”라고 말했다.
가수 이주형은 “노래도 하고 기업 광고 모델 일도 같이 했었다. 회사를 다니다가 그만두었는데 노래를 한 것에 전혀 후회하지 않는다.”라고 설명했다.
내가 정말 멋진 남자야 너도 정말 멋진 여자야
그래 잘났지 우리 모두 잘났지 잘난 만큼 할 일도 있지
안아봅시다 사랑합시다 너도 나도 행복한 세상
좋은 일도 함께 하고 궂은 일도 나누다보면
우리 모두 웃게 될 거야 잘난 사람아 폼나게 살자
내가 정말 멋진 남자야 너도 정말 멋진 여자야
그래 잘났지 우리 모두 잘났지 잘난 만큼 할 일도 있지
안아봅시다 사랑합시다 한번뿐인 우리네 인생
노래 <폼폼폼> 중
가수 이주형은 노래 <폼폼폼>에 대해 “제목 때문에 많이 옥신각신했던 곡이다. 잘난 척할 때의 그 폼을 뜻하고 있다. 폼이 세 번이나 있어서 좀 귀여운 느낌이 있다. 그래서 노래를 부를 때 조금 애로사항이 있다.”라고 설명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정들레 DJ, 가수 이주형, 가수 금지원, 김시아 DJ
이어 “벌써 12월 중순입니다. 날도 추운데 건강 잘 챙기시고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라고 끝 인사를 건넸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이주형, 가수 금지원, 김시아 DJ, 정들레 DJ
김시아 &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12.14.) ‘이주형’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