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준&정호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12.27)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정호&수영
- 초대가수 : 유주호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ALL 라이브로 갑니다. 싱어송라이터 유주호 인사드리겠습니다!” 가수 ‘유주호’가 관악FM 가요톡톡을 찾았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DJ정호, 가수 유주호, DJ수영)
평생 노래하면서 사는 게 목표이자 꿈이라고 밝힌 가수 ‘유주호’는 “최선을 다해서 오늘보다 내일 더 발전하는 뮤지션이 되는 것이 꿈이고, 오늘 청취자분들이 한 조각의 힘을 가져가면 그걸로 충분한 것 같다.”고 밝혔다.
첫 곡으로 <비문증>을 라이브로 열창한 가수 ‘유주호’는 “눈을 세게 비볐다 뗄 때 눈앞에 먼지처럼 보이는 것이 있다. 그것을 비문증이라고 하는데 사랑하는 여인이 비문증처럼 눈앞에 떠다니는 모습을 풀어낸 곡”이라고 밝혔다.
이어, 웹 드라마 ‘뉴런’의 OST 타이틀곡으로도 사용되었다고 전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유주호)
곡 작업을 하면서 뭉클한 감정을 느낀 적이 있냐는 DJ의 질문에 “작업이 끝나면 소수의 인원들 앞에서 노래를 불러본다. 그때 내 노래를 들어주기 위해 시간을 내서 와준 사람들의 모습이 뭉클하다.”고 밝혔다.
버스킹을 많이 해왔다고 밝힌 가수 ‘유주호’는 “원래 회사를 다녔다. 회사를 다니다가 우연히 버스킹을 보면서 눈물이 터졌다. 왜 울었지?라고 생각을 하다가 내가 노래를 하고 싶구나를 알게 돼서 신림동 봉림교에서 음악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가수로 활동하게 된 사연을 전했다.
두 번째 곡으로 <눈>을 라이브로 부른 가수 ‘유주호’는 “세상 사람들은 다 괜찮다고 하지만 눈을 그러지 않을 때가 있다. 눈에 보이는 그 진실을 그대로 느끼고 싶어서 부르게 된 노래이다.”라고 밝혔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안에서 (가수 유주호)
세 번째 곡으로 'road views'
마지막 곡으로 <코스모스>를 소개한 가수 ‘유주호’는 “비문증을 쓸 때 같이 썼던 노래이다. 같이 활동한 ‘브릿지칼라’라는 팀이 있는데 우주를 철학적 의미로 코스모스라고 표현하다고 하더라, 우주의 폭발 덕분에 만났고 새로운 사랑이 태어났다는 뜻의 노래이다.”라고 설명했다.
마지막 소감으로 가수 ‘유주호’는 “2022년이 벌써 마무리가 되는 것 같다. 오늘의 이 에너지를 꼭 받아서 더 많은 곳에서 여러분들 앞에서 노래를 부를 수 있는 사람이 되겠다”라고 밝혔다.
정호&수영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12.27) ‘유주호’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