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3.02.02.)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옥이, 태윤
- 초대가수 : 차연정
노래 <좋은 사이>로 활동 중인 가수 ‘차연정’이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가수 차연정은 22년 11월에 첫 앨범을 발표한 그야말로 따끈따끈한 신인가수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차연정
가수가 된 계기에 대해 차연정은 “처음엔 노래 강사 쪽으로 자격증을 취득했다. 그 때 한 선생님께서 노래를 곧잘 하는데 가수를 해보는 게 어떻겠느냐‘며 저희 아버지께 바로 말씀을 하셔서 허락을 받았다.”고 답했다.
노래 ’좋은 사이‘에 대해 차연정은 “작곡가 선생님이 남편과 저의 사이를 보고 부부사이가 좋다며 만들어 준 곡이다. 발라드 버전도 있는데 눈물이 나서 빠른 곡으로 바꿔달라고 요청했다.”라고 소개했다.

이미지 클릭 ⯈ [생방송 중] 가수 차연정, 신유란 & DJ 옥이, 태윤
차연정의 타이틀곡 ’좋은 사이‘는 흥겨운 비트와 안정적인 노래 실력이 더해져 듣는 이로 하여금 절로 어깨를 들썩이게 만든다.
우린 어떤 사이일까? 좋은 사이
둘도 셋도 없는 좋은 사이죠
한 순간도 놓칠 순 없어 눈만 뜨면 보고 싶은
하늘이 주신 선물 같은 사랑이야 단 한 사람
좋은 사이 中
유튜브 생방송으로 함께 한 시청자들은 실시간 댓글을 통해 “좋은 사이, 노래 좋답니다. 대성하세요 차연정가수님 파이팅입니다” “상큼합니다. 노래 멋지네요. 좋은 사이”등의 반응을 보였다.
DJ태윤이 “평소 부부 사이가 안 좋으셨나?”라고 묻자 차윤정은 “애가 없어서 아직도 신혼 같다. 음반이 나오면서 더더욱 좋아졌다.”고 답해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신유란과 차연정
이날 차윤정은 라이브 첫 곡으로 이은하 가수의 ’아직도 그대는 내 사랑‘을 선택해 애절한 목소리와 깔끔한 고음을 선보였다.
이후 이어진 차연정 가수의 라이브는 관악FM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왼쪽부터 옥이, 신유란, 차연정, 태윤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2.02.) ‘차연정’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