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호&수영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3.02.28)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정호&수영
- 초대가수 : 전찬빈
“안녕하세요 싱어송라이터 전찬빈 입니다. 반갑습니다!” 가수 ‘전찬빈’이 관악FM 가요톡톡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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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살 때 판타스틱 듀오 ‘윤종신’편에 출연한 적이 있다고 밝힌 가수 ‘전찬빈’에 대해 DJ 수영은 “<오래전 그날>을 부른 영상을 봤는데, 앳돼 보인 모습을 벗고 성숙해진 남자가 돼서 왔다고”전했다.
14살 때 중학교 밴드부 통해서 음악을 처음 접했다고 밝힌 가수 ‘전찬빈’은 형의 MP3를 몰래 들으며 음악을 하고 싶은 꿈을 키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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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솔로로 데뷔한 싱글 'jealousy'
첫 곡으로' Dry rain'을 소개한 가수 ‘전찬빈’은 “트렌디한 사운드가 가미된 팝 음악이다”라고 곡을 소개했다.
이어, “주변에 미술을 하는 친구들이 굉장히 많은데, 그 친구가 그린 작품을 앨범 표지로 쓰면 정말 좋을 것 같아서 도움을 요청했다. 앨범에 대한 아무 설명 없이 온전히 사진만 넣었다.” 고 앨범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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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앞에서 노래를 불러본 경험은 없지만, 부모님도 음악 활동 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밝힌 가수 ‘전찬빈’은 “방송에 나오는 것들도 모니터링을 해주신다. 관심을 갖고 찾아봐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두 번째 곡으로 <자메뷰>를 라이브로 열창한 가수 ‘전찬빈’은 “데자뷰와 반대되는 말이다. 평소에 익숙했던 것들이 갑자기 생소하게 느껴지는 현상이다. 앞 곡보다 조금 더 R&B 요소가 섞인 음악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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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듣고 싶은 곡으로 가수 ‘안예은’의 <죽음에 관한 4분 15초의 이야기>를 소개한 가수 ‘전찬빈’은 “최근에 발매된 곡인데, 이 가수님이 심장수술을 한 적이 있다고 하셨다. 그 고비를 넘겼을 때를 되뇌면서 곡을 작업했다고 알고 있다.”고 전했다.
가수로서의 최종 목표를 묻는 DJ의 질문에 가수 ‘전찬빈’은 “헤이즈 또는 샘김 같은 대중적인 뮤지션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마지막 소감으로 가수 ‘전찬빈’은 “첫 라디오를 잘 마무리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고 좋은 경험이었다.”고 밝혔다.
이날 보이는 라디오 실시간 댓글에는 전찬빈 노래 “오늘의 플레이리스트다”, “맑고 깨끗한 음색 가성 미쳤다” , ”보이스고막피싱될 듯“ , ”음악스펙트럼이 엄청 넓으시다“, ”라이브 듣다가 입이 딱 벌어진다” “진짜 인물이다” 등의 폭발적인 반응의 댓글이 달렸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DJ 정호, 가수 전찬빈, DJ 수영)
정호&수영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2.28) ‘전찬빈’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