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이&태윤 생방송 가요톡톡 (2023.05.11.)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옥이&태윤
- 초대가수 : 김기곤
음악생활 7년차 김기곤 가수가 타이틀곡 <꿈많던 그 시절( 낙안북교에서)>을 들고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함께 했다.
낙안북교는 김기곤 가수가 다닌 초등학교로 폐교된 지 27년이 지난 초등학교이다. 어린 시절 추억이 사라진 아쉬움으로 3년전 제작한 노래인데, 코로나로 활동을 많이 하지 못한 아쉬움을 전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안에서] 가수 김기곤
사연을 들은 옥이DJ가 “노래가 히트하면 지역행사도 많이 참여하게 되고, 폐교된 학교도 문화 공간으로 살아난다”는 격려에 격한 동의를 표했다.
함께 출연한 강병건 가수와의 인연에 대해서는 지역행사 무대에서 만나 마음이 잘 통해 형님으로 모신다. 관악FM 출연도 먼저 제안해 함께 출연하게 됐다"고 소개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김기곤, 가수 강병건
이어지는 라이브 코너를 통해 김기곤 가수는 <인생길 나그네길> <서울역에서> <아빠의 청춘>을 열창했다.
특히 <서울역에서> 는 직접 작사한 곡으로 1974년 서울역에서 새벽부터 줄을 서서 밤11시가 되어서야 완행열차료를 매표하던 그 시절 풍경을 담았다.
노래를 들은 후, DJ들은 “명절 때 부르기 딱이다. 그 시절 예매하려는 사람들이 서울역에서 밤을 새던 그림이 그려진다. 노래 히트하면 서울역 홍보대사 각이다” 라며 분위기를 띄웠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안에서] 생방송중
마지막으로 노래를 라디오로 들을 때 가슴에 더 와 닿는다는 경험담을 전달하며 청취자들에게 잘 전달 되었길 바라며 응원을 부탁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옥이 디제이, 수현 디제이와 함께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5.11.) ‘김기곤’ 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