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 (2023.05.11.)
- 시간 : 목요일 5시~6시 생방송
- 진행 : 김보리, 골드
- 초대게스트 : 정민
“안녕하세요 가수 정민입니다. 봄을 맞아 다시 왔습니다. 반갑습니다!” 가수 정민이 김보리의 뮤직카페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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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들으면 잊을 수 없는 목소리, 자꾸 듣고 싶어지는 목소리”라고 오늘의 초대가수 정민을 소개한 김보리DJ는 “오늘 정민 가수를 모시고 처음으로 미니 콘서트 시간을 가져보겠다.”고 이야기 했다.
생일이 5월이기에 5월의 여왕이라고 불러달라고 밝힌 가수 정민은 “오늘 첫 곡으로 선곡한 곡은 '슬픈 바람' 이라는 곡이다. 사랑과 전쟁의 주제곡이었는데 슬프게 피는 바람이 아니라, 네가 행복하길 바람이라는 뜻이다.”라고 곡을 소개했다.
이어, “누군가와 사랑을 했고, 그 사람이 나에게 늘 그렇게 해줄 줄 알았는데 그 사람이 떠난 상황이다. 네가 있었을 때는 몰랐는데 나보다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곡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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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곡으로 ‘하얀 목련’을 라이브로 열창한 가수 정민은 “늦봄에 들을 수 있는 노래가 뭐가 있을까 해서 선곡을 해보았다. 겨울과 초봄에 비바람이 치는 바람에 목련을 못 봤다.”라며 아쉬움을 함께 표현했다.
세 번째 곡으로 ‘봄날은 간다’ 네 번째 곡으로 ‘애인있어요’를 이어 부른 가수 정민은 “오늘 아예 사랑쪽으로 선곡해 보았다. 마지막 곡은 ‘사랑밖에 난 몰라’이다”라고 곡을 소개했다.
평생을 노래를 해왔는데 목 관리는 어떻게 해왔냐는 DJ의 질문에 가수 정민은 “초등학교 때부터 40년 넘게 노래를 해왔는데 다행히 성대결절 같은 것은 없다. 부모님께도 하나님께도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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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리의 뮤직카페에서 토크 대신 라이브로 5곡을 선사한 가수 정민은 “요즘에 공연도 다시 많아지고, 노래도 많이 부르게 되면서 더 행복해진 것 같다. 스스로도 텐션이 더 밝아졌다.”고 전했다.
이어, 다음번에는 장마가 올 때, 장마에 어울리는 노래를 가지고 다시 뵈러 오겠다고 마지막 소감을 남겼다.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 (2023.05.11) ‘정민’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