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3.05.18.)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옥이&태윤
- 초대가수 : 이명주
가수는 꾸준히 하면 된다는 믿음으로 달리고 있는 이명주 가수가 타이틀곡 <종이 한장>과 함께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참여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안에서][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이명주
코로나로 움츠렸던 활동을 이제 활발히 재개해 많은 사람들이 <종이 한장>을 부르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함께 출연한 정인걸 가수를 비롯 활동하는 가수들에게 “이 곡이다 싶으면 꾸준히 밀어 붙이라고, 그러면 된다”는 조언과 격려를 전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이명주, 가수 정인걸
타이틀곡 <종이한장>은 남녀가 살다가 헤어지면 종이 한 장 이니, 웬만하면 잘 맞춰 살며 이혼하지 말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내용은 슬플 수도 있지만, 요즘 세태를 반영해 신나는 톤으로 불렀다고 설명했다

▶이미지클릭 [스튜디오 안에서] 생방송중
이어지는 라이브로는 <보고 싶어요><비우자><짐이 된 사랑>을 열창했다.
라이브를 들은 두 DJ는 “라이브가 아니라 AR 음원을 듣는 착각이 든다. 예술의 전당 콘서트에 와 있는 기분으로 라이브 듣는 내내 천국이다” 라며 극찬했다.
이날 함께 출연한 정인걸 가수는 이명주 가수의 실력에 감탄하며 특히, <보고 싶어요> 는 직접 불러 퍼뜨리겠다고 약속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태윤 디제이, 옥이 디제이와 함께
마무리 출연 소감을 묻는 질문에 관악FM 올 때마다 즐겁고, 오늘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방송했다며 다시 올 것을 약속했다.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5.18.) ‘이명주’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